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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요리 배달음식점 집중 위생점검 결과…32곳 적발·조치
[Q뉴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쌀국수, 초밥, 카레 등 아시아요리를 조리해 배달·판매하는 음식점 총 2,585곳에 대해 5월 30일부터 6월 2일까지 17개 지방자치단체와 함께 집중 점검한 결과, ‘식품위생법’을 위반한 32곳을 적발해 관할 기관에 행정처분을 요청했다.
주요 위반 내용은 유통기한 경과제품 보관 시설기준 위반 영업장 면적 변경 신고 위반 건강진단 미실시 위생적 취급기준 위반 등이다.
이번에 적발된 업체에 대해서는 관할 지자체가 행정처분 후 6개월 이내에 다시 점검해 개선 여부를 확인할 예정이다.
점검과 함께 음식점에서 조리·판매하는 쌀국수, 냉소바 등 134건을 수거해 식중독균 항목 등을 검사한 결과 모두 적합 판정을 받았다.
식약처는 배달음식점의 위생·안전을 선제적으로 강화하기 위해 2021년부터 다소비 품목을 배달하는 음식점을 대상으로 집중점검을 실시해오고 있다.
올해는 치킨, 피자 등 다소비 품목 외에 소비경향을 반영한 다양한 품목으로 점검대상을 확대해 1분기에는 마라탕·양꼬치·치킨, 2분기에는 아시아요리를 취급하는 배달전문점을 대상으로 점검을 실시했다.
식약처는 앞으로도 국민이 많이 소비하는 배달음식에 대한 안전관리를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고의적인 불법 행위에 대해서는 엄정하게 조치하는 등 안전한 먹거리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한다.
아울러 소비자께서는 식품안전 관련 위법 행위를 목격하거나 불량식품으로 의심되는 제품에 대해서는 부정·불량식품 신고전화 1399로 적극 신고해 주시기 바란다.
2023-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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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의약품 기준을 국제기준으로 채택추진
[Q뉴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국제 규제 조화가 필요한 새로운 가이드라인 등에 대해 논의하기 위해 지난 6월 10일에서 4일간 캐나다 밴쿠버에서 개최한 국제의약품규제조화위원회 상반기 정기 관리위원회와 총회 회의에 회원국 자격으로 참석했다.
이번 정기회의 후 7월 4일까지 의견 조회를 거쳐 식약처 전문가가 ICH Q3E 전문가위원회에 새롭게 참가하는 것이 정해졌습니다.
이는 지난 3월 식약처-미국 FDA 기관장 회담을 계기로 양국이 추진해온 의약품 불순물 관련 협력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실사용증거, 실사용데이터 관련 신규 제안 지침에 식약처 가이드라인 내용을 반영하기 위해 적극 활동했다.
식약처는 앞으로도 ICH 위원회에서 활동을 주도해 규제 조화에 적극 참여하고 우리의 규제가 국제 기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한다고 전했다.
2023-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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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무허가 한약재를 제조·판매한 업체 적발
[Q뉴스] 식품의약품안전처 위해사범중앙조사단은 의약품 품목허가를 받지 않은 한약재를 제조해 판매한 의약품 제조업체 A社와 A社의 前대표인 B씨를 ‘약사법’ 위반 혐의로 검찰에 송치했다.
수사 결과 B씨는 한방병원·한의원 등에 2015년 7월경부터 2022년 12월경까지 A社에서 제조한 ‘황기밀자’ 등 무허가 한약재 12개 품목 총 8.1톤, 판매금액으로는 3억 9,000만원 상당을 납품한 사실이 드러났다.
이 과정에서 B씨는 무허가 제품 적발을 피하기 위해 허가 받은 품목의 제품명이 인쇄된 포장을 사용해 무허가 한약재를 포장하고 허가제품과 구분을 위해 다른 색깔 스티커를 사용하는 등 범죄행위를 위장했다.
의약품을 허가 받지 않고 제조해 판매하는 행위는 ‘약사법’ 위반에 따른 형사처벌 대상으로 5년 이하의 징역형 또는 5천만원 이하의 벌금형을 받게 된다.
식약처는 무허가 제품은 회수 등 조치토록 하고 해당 제품을 사용한 한방병원·한의원은 소관 부처인 보건복지부에 정보를 공유할 예정이다.
식약처는 앞으로도 무허가 한약재 제조·판매 등 국민건강을 위협하는 불법 행위에 대한 관리·감독과 조사를 강화해 국민이 안심하고 안전한 의약품을 사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한다.
2023-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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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만든 해저 지질자원 탐사선 ‘탐해 3호’ 출항
[Q뉴스] 세계 모든 해역을 누비며 해저 에너지자원 탐사를 수행할 6천 톤급 바다 위 연구소인 물리탐사연구선 ‘탐해 3호’가 바다 위에 떴다.
‘탐해 3호’는 국내에서 최초로 제작한 탐사선으로 국비 총 1,810억원이 투입됐으며 최첨단 탐사·연구 장비 35종이 탑재된다.
이번에 건조된 ‘탐해 3호’는 고도화된 기술력을 바탕으로 지난 ‘96년부터 활동해 온 ‘탐해 2호’를 대체해 대륙붕을 물론 극지까지 해저 자원개발 영역을 넓히고 국내외 석유·가스, 광물자원 확보를 통한 국가 경제 기여가 기대된다.
또한 3차원 해저 물리탐사와 시간에 따른 지층 변화를 탐지하는 4차원 탐사까지 가능한 탐사선으로 해저 자원개발을 넘어 국내 해저 단층 조사·분석을 통해 해저지진 위험요인을 탐지하고 이산화탄소 지중 저장을 위한 입지 선정 등 다양한 영역에서 활약할 전망이다.
7.6. ㈜HJ중공업 부산 영도조선소에서 개최된 ‘물리탐사연구선 진수식’ 행사에 참석한 산업통상자원부 강경성 2차관은 “해저 지질자원 국가 대형연구 인프라 탐해 3호가 출항함에 따라 자원 안보, 국민 안전, 탄소중립 실현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며 “탐해 3호는 국내 조선업계의 큰 성과로서 우리나라 조선업의 우수성을 세계에 알리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언급했다.
2023-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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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대주택, 전통사찰 등의 종부세 부담 완화 위한 종합부동산세법 시행령 개정안 입법예고
[Q뉴스] 기획재정부는 하반기 경제정책방향에서 발표한 종부세 관련 사항을 신속 추진하고 투기목적과 무관한 납세자들의 종부세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종합부동산세법 시행령’ 개정을 추진한다.
이를 위해 7.6일 ‘종합부동산세법 시행령 일부개정령’을 입법예고했다.
이번 개정안의 취지는 투기목적 없는 납세자가 보유한 주택과 그 부속토지에 대한 종부세 합산배제를 확대해 과도한 세부담을 적정화하고 종부세 특례 신청의무를 면제해 납세협력부담을 완화하기 위한 것이다.
첫째, 하반기 경제정책 방향에서 발표한 바와 같이 공공성 있는 등록임대주택의 부속토지에 대한 합산배제를 확대한다.
이를 통해 임대주택 사업비용이 절감되고 주거안정 및 공급기반 확충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둘째, 전통사찰보존지 내 주택부속토지에 대한 합산배제를 허용한다.
전통사찰과 사찰 주변 공동체의 과도한 종부세 부담을 완화하고 전통사찰의 문화유산 보존 및 전통문화 계승 등을 지원하려는 것이다.
셋째, 공공주택사업자가 보유한 미분양된 분양전환공공임대주택에 대해 미분양일부터 2년간 한시적으로 합산배제를 허용해 공공주택사업자의 원활한 임대주택 공급을 지원한다.
넷째, 주택 수 제외 특례 및 기본 누진세율 적용 특례 신청 시 최초 신청 후 신청사항에 변동이 없는 경우 다음연도부터 신청의무를 면제해 납세자의 납세협력부담을 완화한다.
2023-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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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마늘 등 저품위 마늘 시장격리
[Q뉴스] 농림축산식품부는 한국농촌경제연구원 농업관측센터의 농업관측 7월호에 따라, 올해 마늘 생산량은 재배면적 증가로 평년보다 감소하나 전년보다는 증가할 것으로 설명했다.
관측센터는 마늘 크기가 크는 시기에 큰 일교차와 수확기에 잦은 강우 등으로 전년보다 품질이 우수한 상품 비율이 감소하고 병해 및 벌마늘 등 생리장해 발생이 증가해 전반적인 작황은 평년보다 부진하다고 분석했다.
또한 대서종 주산지인 창녕·합천지역 마늘 산지공판장의 첫 거래인 7월 1일 등급별 경락가로 전년보다 낮게 형성됐으며 특히 벌마늘, 쪽마늘 등 등외로 분류되는 저품위 마늘 출하량도 증가하고 경매가도 매우 낮게 형성됐다.
이에 따라 정부는 가격이 낮고 판로가 어려운 저품위 마늘에 대해 출하연기 등으로 우선 조치할 예정이다.
저품위 마늘 수매는 채소가격안정제를 통해 출하연기하고 물량·등급·가격 등은 주산지협의체에서 결정할 예정이며 채소가격안정제 미가입 농가는 해당 지자체와 생산자단체에서 자체 처리하는 방안을 협의할 계획이다.
2023-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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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차 혁신형 의료기기기업 신규 인증 공고
[Q뉴스] 보건복지부는 7월 6일부터 8월 4일까지 ‘제3차 혁신형 의료기기 기업 인증 모집’을 공고한다고 밝혔다.
‘혁신형 의료기기 기업 인증’ 제도는 ‘의료기기산업 육성 및 혁신의료기기 지원법’에 따라 우수한 연구개발 역량과 실적을 갖춘 기업에 대한 인증 및 지원을 목적으로 한다.
이번 실시하는 제3차 인증은 서류 및 구두 심사를 거쳐 선정할 예정으로 연구개발 목표·투자실적, 기술이전·해외진출 성과 등을 검토해 선발한다.
선정된 기업은 의료기기 연구·개발, 해외 진출 지원 등 다양한 정책적 지원을 받을 수 있고 인증 효력은 3년간 유지된다.
제3차 혁신형 의료기기기업 인증 신청·접수 등 자세한 사항은 보건복지부 누리집을 참고하거나 보건산업진흥원 의료기기산업기획팀으로 문의할 수 있다.
2023-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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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컬처에 반한 동남아 인플루언서들“한국에 다시 오고 싶어요”
[Q뉴스] 한국관광공사는 K-콘텐츠에 대한 인지도가 높아지고 있는 동남아 방한 시장 확대를 위해 베트남, 말레이시아의 유명 인플루언서를 초청해 팸투어를 진행했다.
매년 높은 경제 성장률을 보이는 베트남은 방한객의 신용카드 사용액이 증가하고 있어, 공사는 이번 팸투어를 통해 베트남 국영 결제 중계망 사업자 나파스 신용카드의 한국 내 가맹점 홍보를 통한 방한객의 소비 편의성을 제고하고 나아가 카드사 회원들을 타겟으로 한 고가 방한 상품을 개발할 예정이다.
올해 5월 기준 베트남 방한객은 약 15만명으로 방한 시장 6위를 차지하고 있다.
지난 7월 3일에서 6일까지 진행한 이번 팸투어 주요 방문지는 인천 파라다이스시티, 롯데면세점 등 엔터테인먼트·쇼핑 시설과 청와대 권역, 국립현대미술관 등 역사·전통관광지, 글로벌 MZ세대의 핫플레이스인 한국관광홍보관 하이커 그라운드 등이다.
특히 현지 유명 패션·뷰티 인플루언서인 Bui Thai Bao Chau 등이 참가해 한국 방문기에 대한 현지인들의 기대가 큰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한편 말레이시아 바틱에어가 쿠알라룸푸르-인천 간 주 7회 신규 취항함에 따라 공사는 신규 방한 상품 개발을 위해 현지 연예인과 언론인 초청 팸투어를 지난 6월 마지막 주에 실시했다.
올해 5월 기준 말레이시아 방한객 수는 16만3천명으로 ’19년 동기 대비 빠른 회복세를 보이고 있는 시장 중 하나이다.
말레이시아에서는 현지 넷플릭스에서 상영되는 인기 드라마 상위 10개 중 한국 드라마가 6개를 차지하고 있을 만큼, 한국에 대한 관심이 전반적으로 높다.
이번 팸투어는 아르떼뮤지엄 강릉 및 오죽헌, 현대 모터스튜디오 고양 등 지방 주요 관광지를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앞으로 드라마 촬영지를 신규 관광소재로 홍보하는 등 현지 맞춤형 관광상품을 적극 개발할 예정이다.
말레이시아에서는 유명 가수겸 배우인 Bella Astillah, 모델 Ruhainies가 참가해 한복 체험 등 평소 꿈꿔왔던 한국여행 사진을 SNS로 홍보했다.
공사 이영근 국제관광실장은 “공사는 동남아시아 내 인지도가 높아지고 있는 K-콘텐츠를 적극 활용해 개별관광객 대상으로 다양한 테마를 담은 관광상품을 꾸준히 개발해 나갈 예정이다”고 밝혔다.
2023-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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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국민 축제 신뢰 회복을 위한 바가지요금 근절 간담회 개최
[Q뉴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7월 5일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축제장 바가지요금 근절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에는 축제 운영상 국민에게 불편을 줄 수 있는 문제들을 예방하기 위해 하반기 개최 예정인 문화관광축제 주관 지자체 및 기관 관계자가 참석했다.
먹거리 관리로 호평을 받은 무주 산골영화제 등 우수 사례를 공유하고 바가지요금 근절 의지를 담은 서약식을 진행하는 등 대국민 축제 신뢰 회복을 위해 공동으로 협력하고 대응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또한 문체부와 공사는 축제에 대한 신뢰 회복을 가속화하기 위해 문화관광축제 중심의 ‘착한 가격 캠페인’을 추진한다.
7월에 개최되는 축제들부터 먹거리 가격을 사전에 공개하고 축제 운영 측에서 제공하는 먹거리 정보를 국민 누구나 확인할 수 있도록 공사가 운영하는 축제통합홍보페이지에 게시할 예정이다.
해당 캠페인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축제에 대해서는 정부 사업의 참여 기회와 지원을 확대할 계획이다.
또한, 축제장에서 국민 안전과 불편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7~9월 축제 운영자들에 대한 교육과 향후 개최되는 축제 현장 모니터링을 강화하고 축제 착한 먹거리 홍보를 위한 인플루언서 팸투어를 진행할 예정이다.
공사 박대영 지역관광콘텐츠팀장은 “최근 일부 축제장의 바가지요금 논란이 국내에서 개최되는 모든 축제와 지역 관광 활성화에 악영향을 미치지 않도록, 축제 운영자들과 공동으로 국민 신뢰 회복을 위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며 “축제를 찾는 국민들이 만족할 수 있는 축제, 다시 찾고 싶은 축제를 만들어 가기 위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3-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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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관광통합 마케팅 플랫폼 VISITKOREA 개편 기념 관광업계 공동 이벤트 개최
[Q뉴스] 한국관광공사는 외국인 관광객 유치 경쟁력을 강화하고 인바운드 관광업계의 판로 확대를 지원하기 위해 기존 관광정보 제공 위주의 VISITKOREA 외국어 웹사이트를 한국관광통합 마케팅 플랫폼로 전면 개편해 7월 5일부터 서비스를 개시했다.
연 평균 1천 5백만명 이상이 방문하는 VISITKOREA는 이번 개편을 통해 관광업계 상품 및 서비스 홍보 외에도 코로나 이후 변화된 관광 트렌드를 반영해, 매력적인 방한 신규 콘텐츠를 발굴하고 IT 신기술을 접목해 고객 경험 혁신을 위한 다양한 서비스를 선보인다.
방한 예정일자와 방문도시, 고객의 취향을 고려해 최적화된 관광코스와 인근 숙박시설, 음식점, 여행상품 등을 안내하는 ‘여정플래너’를 새롭게 선보인다.
이외에도, 넷플릭스 화제작 ‘더글로리’의 출연 배우 이도현 등 유명 한류 스타와 커피 장인 박이추 등의 명사 추천코스를 포함해 한국을 대표하는 150여개 추천 관광코스를 신규 등재했다.
또한, VISITKOREA를 통해 방한 외국인 관광객 대상 여행상품을 홍보해 판로확대를 지원하고 보다 정교한 고객 맞춤형 마케팅을 위해 회원 제도를 신규로 도입, 관광업계와 지자체를 대상으로 공사의 축적된 고객 데이터를 개방해 효과적인 해외 마케팅을 지원할 계획이다.
VISITKOREA 개편을 기념해 7월 5일부터 한 달 동안 방한 외국인을 대상으로 현대백화점, SK Telecom, GS25, 세븐일레븐 등 민간업계와의 협업을 통해 방한여행 시 활용 가능한 할인쿠폰 제공은 물론 방한여행 상품관에서 한국여행을 예약할 경우 특전을 제공하는 등 다양한 이벤트를 실시한다.
자세한 내용은 VISITKOREA 누리집 및 모바일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공사 송은경 해외디지털마케팅팀장은 “이번 개편을 통해 K-컬처에 기반한 매력적인 관광콘텐츠를 확충하고 관광업계 등 민간 부문과의 협업을 통해 공공플랫폼으로서의 역할을 더욱 강화하겠다” 며 “또한 한국을 찾는 외국인 관광객들의 여행비서 역할을 수행하기 위해 AI 챗봇 등 최신 기술을 활용해 지속적인 고도화 계획도 가지고 있다”고 밝혔다.
2023-07-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