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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군, 청춘남녀 만남 프로그램‘인연정원 시즌2’ 원데이 소모임 행사 개최
[Q뉴스] 청송군은 오는 9월 5일 청송군 일원에서 청춘남녀 만남 프로그램 ‘인연정원 시즌2’ 원데이 소모임 행사를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지역 청춘남녀들이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교류하고 청송의 관광자원과 다양한 체험 콘텐츠를 함께 즐기며 새로운 인연을 만들어갈 수 있도록 마련됐다.행사는 지역농산물을 활용한 쿠킹클래스와 싱잉볼 힐링명상 체험 등 2개 소모임 활동을 비롯해 백석탄 포트홀 랜덤데이트, 로테이션 매칭 토크, 매칭 이벤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참가자들은 청송의 아름다운 자연과 문화공간을 배경으로 함께 체험하고 대화를 나누며 서로를 알아가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참가 대상은 청송군에 거주하거나 관내 소재 기업에 재직 중인 1982~1994년생 미혼 남녀이며 모집 상황에 따라 대구·경북 지역 참가자로 대상을 확대할 계획이다.모집 인원은 남녀 각 8명씩 총 16명으로 참가 신청은 오는 8월 28일까지 이메일을 통해 접수하면 된다.한편 청송군은 지난 7월 4일부터 5일까지 1박 2일 매칭캠프를 운영해 참가자 32명 가운데 8쌍의 커플이 탄생하는 성과를 거둔 바 있다.윤경희 청송군수는 “이번 행사가 지역 청춘들이 서로를 이해하고 새로운 인연을 만들어가는 뜻깊은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년들의 교류와 지역 정착을 지원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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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군, 무더위 속 어르신 안전관리 종합대책 추진
[Q뉴스] 청송군은 연일 이어지는 폭염으로부터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폭염 안전사고 예방과 보호 활동을 강화하고 있다고 밝혔다.군은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생활지원사를 통해 홀로 계신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매일 전화 또는 방문을 통한 안부 확인을 실시하고 있으며 무더위 쉼터로 활용되는 경로당의 냉방기 점검과 청소를 완료해 어르신들이 쾌적하고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특히 폭염이 지속되는 기간에는 읍·면별 무더위 쉼터를 지정하고 기상특보 발효 시 야간까지 운영하는 등 어르신들이 폭염을 피해 안심하고 머물 수 있는 공간을 확보하고 있다.아울러 노인일자리사업 참여자의 안전을 위해 폭염 단계별 대응체계를 마련하고 체계적인 안전 조치를 시행하고 있다.폭염주의보가 발령되면 활동 시간을 조정하거나 실내 활동으로 전환하고 폭염경보 단계에서는 실외 활동을 전면 중단하는 등 기상 상황에 따라 탄력적으로 대응하고 있다.또한 체감온도 38℃ 이상인 폭염중대경보 단계에서는 취약 어르신을 대상으로 하루 2회 이상 안부를 확인하고 노인일자리 활동은 비대면 교육활동으로 대체하는 등 참여자와 어르신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보호할 계획이다.윤경희 청송군수는 “여름철 폭염이 장기화될수록 어르신과 같은 취약계층에 대한 세심한 관심과 돌봄이 더욱 중요하다”며 “생활지원사와 경로당행복선생님을 중심으로 어르신들의 안부 확인과 생활지원을 강화하고 무더위 쉼터로 활용되는 경로당의 냉방시설을 수시로 점검하는 한편 올바른 냉방기 사용방법도 적극 안내해 폭염으로부터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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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폭염 대응 농축수산 종합대책 가동… 분야별 피해 최소화 총력
[Q뉴스] 경주시가 연일 이어지는 폭염에 대응해 농축수산 분야 피해 최소화를 위한 종합대책을 가동했다.경주시는 농작물과 축산, 양식장 등 분야별 현장점검을 강화하고 시설 지원과 긴급 대응체계를 운영하고 있다고 5일 밝혔다.먼저 농작물 분야는 농업재해대책상황실 운영과 취약시설 점검을 강화하고 가뭄에 대비한 농업용수 저장시설과 밭작물 관수·관비시설 지원사업을 추진한다.아울러 미세살수장치 설치 등 과수 고품질 시설 현대화 사업도 병행한다.이어 축산 분야는 축산재해 비상대책반을 운영하고 경주축협·경주소방서와 협력해 긴급 급수 지원체계를 가동하고 있다.폭염에 취약한 양계농가에 면역증강제를 공급하고 양봉·사슴·염소 사육농가에도 지원을 확대할 예정이다.가축재해보험 가입도 적극 홍보하고 있다.수산 분야는 동해안 양식장 7곳의 고수온 대응 실태를 점검하며 피해 예방에 나서고 있다.점검반은 양식장별 적정 사육량과 산소공급기·액화산소 확보 여부, 양식생물의 안전해역 이동 가능 여부 등을 중점 점검하며 고수온 피해 예방에 힘쓰고 있다.해파리로 인한 어업 피해를 줄이기 위해 해파리 수매사업도 추진한다.시는 해파리 특별 해제 시까지 총 33톤을 수매해 어업인 피해를 줄이고 조업 환경 개선에 나설 계획이다.경주시는 폭염 기간 농축수산 분야에 대한 모니터링을 지속하고 피해 발생 시에는 신속한 조사와 재해복구 지원을 통해 농어업인의 피해를 최소화할 방침이다.주낙영 경주시장은 “폭염이 장기화하면서 농축수산업 피해가 우려되는 만큼 현장 중심의 대응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농어업인이 안심하고 생업을 이어갈 수 있도록 분야별 지원과 피해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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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립도서관, 경제 주제‘여름 독서교실’ 성료
[Q뉴스] 경주시립도서관은 지난 7월 29일부터 7월 31일까지 3일간 지역 초등학교 3~4학년 어린이를 대상으로 운영한 ‘여름 독서교실’을 성황리에 마쳤다.이번 독서교실은 ‘경제’를 주제로 어린이들이 책과 체험활동을 통해 경제의 기본 개념과 올바른 소비 습관을 익힐 수 있도록 마련됐다.참가 어린이들은 경제 관련 도서를 함께 읽은 뒤 직접 화폐를 만들고 물건을 사고파는 ‘마켓데이’에 참여하며 돈의 가치와 경제 원리를 쉽고 재미있게 배웠다.수료식에서는 교육과정을 성실히 이수한 어린이들에게 수료증을 전달하고 모범적으로 참여한 어린이에게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장상과 경주시립도서관장상을 수여했다.신소영 경주시립도서관장은 “이번 독서교실이 어린이들에게 독서의 즐거움과 올바른 경제 습관을 함께 익히는 계기가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책과 체험을 연계한 다양한 독서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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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폭염 피해 예방 위해 현장 홍보 총력
[Q뉴스] 경주시는 지난 4일 중앙시장과 구경주역, 성동시장 일원에서 여름철 폭염으로 인한 온열질환을 예방하고 시민들의 안전한 여름나기를 돕기 위한 민·관 합동 ‘폭염 대비 행동요령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에는 안전보안관과 자율방재단 등 100여명이 참여해 전통시장 상인과 방문객, 인근 시민들을 대상으로 폭염 대응수칙을 집중적으로 알렸다.참여자들은 물 자주 마시기, 그늘이나 시원한 곳에서 휴식하기 등 온열질환 예방수칙을 안내하고 폭염이 심한 낮 시간대에는 야외활동을 자제할 것을 당부했다.또 폭염 시 행동요령을 담은 안내서와 양산, 얼음물 등을 배부하며 시민들이 일상에서 예방수칙을 실천할 수 있도록 현장 홍보를 펼쳤다.주낙영 경주시장은 “폭염 피해를 줄이기 위해서는 시민 스스로 행동요령을 숙지하고 실천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유관단체와 긴밀히 협력해 시민들이 건강하고 안전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폭염 대응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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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지역이음바우처’ 구축… 적극행정 우수사례 선정
[Q뉴스] 의료·요양 통합돌봄 ‘지역이음바우처’ 구축 사례가 경주시 적극행정 우수사례에 선정됐다.경주시는 의료·요양 통합돌봄 ‘지역이음바우처’ 구축 사례를 2026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사례로 선정했다고 5일 밝혔다.이번 사례는 지역 돌봄 공백과 서비스 수요를 분석하고 지역 실정에 맞는 바우처를 직접 설계·구축한 점이 우수사례 선정의 배경이 됐다.시는 가사지원과 식사지원, 이동지원, 방문목욕지원 등 지역특화서비스를 ‘지역이음바우처’로 체계화했다.돌봄이 필요한 시민에게 맞춤형 서비스를 보다 체계적으로 제공할 수 있는 기반도 마련했다.기존 사회서비스 전자바우처 운영체계를 활용해 국민행복카드 결제방식을 구축했다.서비스 신청부터 이용, 정산까지 전 과정을 표준화해 이용 편의성과 행정 효율성, 사업 안정성을 함께 높였다.수행기관 간 서비스 제공 기준을 표준화하고 교육과 정기 간담회를 통해 현장 의견을 반영하며 서비스 품질 향상에도 힘써왔다.경주시는 앞으로도 지역이음바우처를 비롯한 의료·요양 통합돌봄 사업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할 계획이다.케어안심주택과 보건소 방문의료지원사업, 퇴원환자 지역사회 연계사업, AI 건강돌봄서비스 등을 확대하고 신규 서비스 발굴과 품질 향상을 통해 시민 중심의 통합돌봄 체계를 더욱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윤철용 시민복지국장은 “지역이음바우처는 지역 특성과 현장 수요를 반영해 구축한 적극행정의 성과”며 “앞으로도 의료·요양 통합돌봄 사업을 내실 있게 추진해 시민들이 살던 곳에서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통합돌봄 체계를 더욱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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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강청소년문화의집, ‘자원봉사로 성장하는 청소년’ 성료
[Q뉴스] 경주시 안강청소년문화의집은 지난 7월 31일과 8월 3일 두 차례에 걸쳐 북경주 지역 14~16세 청소년을 대상으로 국가인증 청소년수련활동인증제 프로그램 ‘자원봉사로 성장하는 청소년’을 운영했다.올해로 3년째를 맞은 이번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이 자원봉사를 통해 나눔의 가치를 배우고 지역사회에 대한 관심과 공동체 의식을 높일 수 있도록 마련됐다.참가 청소년들은 안강5리 마을회관에서 토마토 주스와 핸드크림을 직접 만든 뒤 어르신들에게 대접했다.이어 손마사지 활동을 함께하며 세대 간 소통과 공감의 시간을 가졌다.‘자원봉사로 성장하는 청소년’은 성평등가족부와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이 안전성과 교육성 등을 인증한 청소년수련활동인증제 프로그램이다.인증 활동 참여 기록은 국가 차원에서 관리돼 청소년의 진로 탐색과 자기계발 자료로 활용된다.김유경 경주시 아동청소년과장은 “청소년들이 이웃과 직접 소통하며 나눔의 가치를 배우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활동을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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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 감사원 초청‘찾아가는 적극행정 지원 설명회’ 개최
[Q뉴스] 고령군은 8월 4일 대가야홀에서 직원 80여명을 대상으로 감사원 초청 2026년 찾아가는 적극행정 지원 설명회를 개최했다.이번 설명회는 공직자들이 감사에 대한 부담을 덜고 주민을 위한 정책과 현안 업무를 보다 능동적이고 소신 있게 추진할 수 있도록 적극행정 지원제도에 대한 이해와 활용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강의는 감사원 적극행정총괄담당관실 박원균 부감사관이 맡아 적극행정 면책제도, 사전컨설팅제도, 모범공직자 등 선발제도, 혁신지원형 감사 운영 등 감사원의 적극행정 지원제도 전반을 실제 사례를 중심으로 안내했다.특히 공공의 이익을 위해 성실하고 적극적으로 업무를 처리한 공직자의 책임을 면제하거나 감경하는 적극행정 면책제도와, 법령이나 지침이 불명확한 경우 감사기관의 의견을 사전에 받을 수 있는 사전컨설팅제도의 적용 사례를 소개해 직원들의 이해를 높였다.이어 참석 직원들은 평소 업무를 추진하면서 판단하기 어려웠던 행정행위에 대해 직접 질의하고 그 자리에서 부감사관의 실무적인 답변과 조언을 듣는 시간을 가졌다.고령군은 앞으로도 사전컨설팅과 적극행정 면책제도 등 다양한 적극행정 지원제도의 활용을 확대해 적극적으로 일하는 공직문화를 조성하고 군민 중심의 행정서비스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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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흥2동 바르게살기위원회, 하천변 환경정비 실시
[Q뉴스] 영주시 가흥2동 바르게살기위원회는 지난 5일 줄포천 인근 하천변에서 환경정비 활동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하천변에 무성하게 자란 잡초와 각종 생활쓰레기를 정비해 주민들에게 쾌적한 생활환경을 제공하고 깨끗한 지역사회를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다.이날 바르게살기위원 10여명이 참여해 하천변과 주변 도로에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하고 잡초를 제거하는 등 환경정비에 구슬땀을 흘렸다.특히 이번 정비가 진행된 줄포천 등 하천변은 주민들의 산책과 통행이 잦은 곳으로 지속적인 관리가 필요한 지역이다.위원들의 자발적인 환경정비 활동을 통해 하천변 주변 환경이 쾌적하게 정비됐으며 주민들이 보다 깨끗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는 여건을 마련했다.권재봉 바르게살기위원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깨끗한 가흥2동을 만들기 위해 함께해 주신 위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에 적극 참여해 깨끗하고 살기 좋은 가흥2동을 만드는데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류정희 가흥2동장은 “더운 날씨에도 지역 환경을 위해 솔선수범해 주신 바르게살기위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단체와 함께 쾌적하고 살기 좋은 가흥2동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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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꿈드림 청소년, 일일카페 수익금 보름동산에 전달
[Q뉴스] 영주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지난 5일 꿈드림 청소년들이 일일카페 운영을 통해 마련한 동기부여금 80만원 전액을 지역 청소년 주거시설인 보름동산에 전달했다고 밝혔다.이번 기부는 학교 밖 청소년들이 자신들의 노력으로 얻은 결실을 도움이 필요한 또래 청소년들과 나누기로 뜻을 모아 이뤄졌다.청소년들은 수익금 전액을 기부하며 나눔과 사회참여의 의미를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기부금은 지난 7월 27일 농촌돌봄서비스 활성화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새오름 원예치유원 ‘더가든’과 영주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가 공동 운영한 일일카페를 통해 마련됐다.올해로 3년째 운영된 ‘씨앗부터 플라워카페까지’는 학교 밖 청소년을 대상으로 하는 농업·원예 분야 진로특화 프로그램이다.참여 청소년들은 총 9회기에 걸쳐 원예활동과 음료 제조, 카페 운영 등을 체험하며 직업 역량과 사회성을 키웠다.일일카페에서는 청소년들이 프로그램을 통해 익힌 원예와 카페 운영 역량을 직접 선보이며 지역 주민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주민들도 행사에 참여해 청소년들의 새로운 도전을 응원하며 따뜻한 격려를 보냈다.일일카페에 참여한 이 군은 “지역사회의 응원으로 마련된 동기부여금을 필요한 청소년들과 나눌 수 있어 뿌듯하다”며 “앞으로도 주변을 돌아보고 나눔을 실천하는 사람이 되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안성연 보름동산 원장은 “꿈드림 청소년들이 정성껏 마련한 따뜻한 나눔에 감사드린다”며 “청소년들의 소중한 마음이 시설 청소년들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의미 있게 사용하겠다”고 말했다.김은규 영주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소장은 “이번 활동은 학교 밖 청소년들이 자신의 노력으로 얻은 결실을 지역사회와 나누며 노동과 나눔의 가치를 배우는 뜻깊은 과정이었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다양한 진로체험과 사회참여 활동을 통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영주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은 성평등가족부와 영주시의 지원을 받아 학교 밖 청소년을 대상으로 상담, 교육, 검정고시 지원, 진로·직업체험, 자립 지원 등 다양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이용 문의는 영주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로 하면 된다.
2026-08-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