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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포읍 자생단체 추석맞이 환경정비 실시
[Q뉴스] 감포읍행정복지센터에서는 2026년 9월 16일 오후 2시 추석 명절을 앞두고 관내 자생단체 회원 등 60여명이 참석해 감포읍 소재 오류해수욕장과 나정해수욕장 및 송대말등대 등 여러 곳에서 환경정비를 실시했다.이번 정화 활동에는 최덕규 도의원, 감포읍 이장협의회, 주민자치위원회, 새마을협의회, 부녀회 등 자생단체 회원과 행정복지센터 직원 등 60여명이 참여해 여름철 피서객이 집중됐던 해안가와 관내 주요 관광지를 중심으로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하며 구슬땀을 흘렸다.특히 추석 연휴 기간 중 관광객 방문이 잦을 것으로 예상되는 주요 지점과 이동 구간을 집중 정비해 쾌적한 명절 분위기를 조성하는데 노력했다.오민규 감포읍장은 “바쁜 일정 중에도 깨끗한 감포읍을 만들기 위해 자발적으로 동참해 주신 자생단체 회원과 주민들께 깊이 감사드리며 감포읍을 방문하는 관광객과 귀성객을 포함해 지역 주민 모두가 쾌적하고 풍요로운 한가위를 보낼 수 있도록 현장을 더욱 세심하게 살피겠다”고 밝혔다.9월 16일 감포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감포지역아동센터에서 2026년 아동심리지원사업 “마음의 소리를 들어요”프로그램을 실시했다.감포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인 “마음의 소리를 들어요”는 감포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감포읍에 거주하는 아동들에게 그림책을 접목해 요리를 하는 이색적인 체험활동을 통해 즐거움과 함께 정서적 지지를 제공하고자 기획됐다.프로그램은 10명의 아이들이 그룹활동에 참여해 그림책 스토리텔링을 하면서 친구들과 서로 소통하며 자존감과 타인 존중의 의미와 가치를 알아가고 주제 관련 요리를 함께하며 마음을 나누는 푸드테라피 수업으로 진행됐다.아이들은 ‘브로콜리지만 사랑받고 싶어’ 이라는 도서를 읽은 후, 사랑받고 싶은 브로콜리의 모습을 통해 관심을 받고 싶어 하는 타인의 마음을 이해하고 친구와 가족을 사랑하는 법을 알아가는 정서적 교류를 체험하면서 브로콜리를 이용해 직접 브로콜리 영양 스프를 요리했다.그리고 ‘사과는 이렇게 하는 거야’그림책을 보면서 나의 사과 연습장 활동지를 만들고 이와 접목한 사과 또띠아롤을 만들면서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이날 활동으로 다양한 체험 기회가 부족한 지역 아동들에게 흥미로운 참여 학습 시간을 제공함은 물론, 스스로 인성과 감성을 키워가는 방법을 습득할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자긍심과 위기 대처 능력 향상을 기대하고 있다.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아동은 “친구들과 책도 읽고 요리도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자신이 만든 스프가 너무 맛있어서 엄마께 보여드리고 함께 나눠 먹을 수 있어서 너무 신난다”고 말하며 직접 만든 요리를 정성껏 담으면서 입가에는 미소가 번졌다.오민규 감포읍장은 “이러한 프로그램을 통해 아이들이 세상에서 사랑받고 사랑하면서 살아가는 멋진 성인으로 성장하길 바란다”며 소망을 전했다.이날 반짝반짝 빛나는 감포 아이들은 환한 웃음으로 사랑의 기운이 가득했다.
2026-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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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맞이 장애인 복지시설에 따뜻한 마음 전달
[Q뉴스] 내남면 행정복지센터는 9월 16일 추석 명절을 앞두고 소외된 이웃 없이 모두가 따뜻한 한가위의 온정을 함께 나눌 수 있도록 관내 장애인 복지시설인 푸른마을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명절 인사를 나눴다.이날 내남면은 푸른마을에 상품권 80매를 전달하며 시설 이용자들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며 따뜻한 명절의 정을 나눴다.푸른마을은 중증장애인 요양시설로 일반고용이 어려운 중증장애인 40명이 생활하고 있으며 전문적인 직업 재활 서비스와 보호고용을 통해 이용자들의 잠재된 직업능력을 유지 및 향상하도록 재활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이번 방문은 추석을 맞아 지역사회의 관심과 사랑을 나누고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는 훈훈한 명절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시설 이용자들의 생활 여건을 살피고 소통의 시간도 됐다.최병길 면장님은 “다가오는 추석 명절에 지역사회의 따뜻한 관심과 마음이 시설 이용자들에게 온전히 전해져 조금이나마 큰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소외된 이웃들과 지속적으로 소통하고 복지 사각지대를 줄여 행복한 내남면을 만들어 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생필품 20박스 전달로 지역사회에 온정 전해- 황성동은 2026년 9월 16일 수요일 하나님의 교회 세계복음선교회가 추석을 맞아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생필품 20박스를 전달했다고 밝혔다.이번 나눔은 명절을 앞두고 소외되기 쉬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정을 전하고자 마련됐으며 전달된 생필품은 도움이 필요한 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하나님의 교회 세계복음선교회는 평소에도 이웃사랑과 봉사활동을 꾸준히 실천하고 있으며 이번 추석맞이 나눔 역시 지역사회 상생과 나눔 문화 확산에 힘을 보태기 위해 추진됐다.김희정 황성동장은 “추석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하나님의 교회 세계복음선교회에 감사드린다”며 “이러한 정성이 지역사회에 큰 위로와 힘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또 하나님의 교회은 “작은 정성이지만 이웃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내는 데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전했다.황성동은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하는 복지 협력과 나눔 실천을 통해 소외 없는 지역사회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2026-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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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앞둔 경주 외동읍, 가을꽃으로 곳곳 새단장
[Q뉴스] 추석을 앞두고 경주시 외동읍 곳곳이 가을꽃으로 물들며 화사한 새옷을 입었다.외동읍은 ‘아름다운 외동읍 가꾸기 사업’의 하나로 주민과 방문객의 통행이 많은 주요 교량과 입실초 인근 도로변에 꽃을 식재하고 자체 재배한 메리골드 화분을 각 마을과 유관기관에 전달했다고 17일 밝혔다.외동읍은 지난 7일 연안교와 입실교 일대에 걸이식 화분 156개를 설치하고 웨이브 페튜니아 1천404본을 식재했다.연안교는 외동읍으로 들어오는 주요 관문이며 입실교는 읍 중심지역을 통과하는 도로에 위치해 주민과 차량의 통행이 많은 곳이다.외동읍은 교량 난간에 꽃을 배치해 삭막하게 느껴질 수 있는 주변 경관에 색채감을 더했다.입실초 인근 도로변에도 걸이식 화분 65개를 설치하고 웨이브 페튜니아 520본을 식재했다.학생과 학부모의 통행이 잦은 통학로 주변에 꽃을 더해 생활권 경관을 개선하고 주민들이 일상에서 가을의 정취를 느낄 수 있도록 했다.웨이브 페튜니아는 꽃이 풍성하게 피고 개화기간이 길어 걸이식 화분이나 교량 난간을 장식하기에 적합한 품종이다.외동읍은 거리와 교량뿐 아니라 마을 곳곳에도 직접 키운 꽃을 나누며 가을 경관을 조성했다.지난 2일부터 15일까지 행정복지센터 비닐하우스에서 직접 재배한 메리골드 화분 300개를 각 마을과 유관기관에 전달했다.화분에는 메리골드 4천800본이 식재됐다.외동읍은 꽃묘 재배부터 식재와 물주기, 생육 관리까지 전 과정을 직접 맡았다.각 마을에 전달된 화분은 마을회관과 경로당, 주요 도로변 등에 배치돼 주민들이 생활 속에서 가을의 정취를 느낄 수 있도록 했다.특히 추석을 앞두고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방문객에게 깨끗하고 정돈된 거리와 화사한 마을 풍경을 선보여 외동읍의 밝고 쾌적한 이미지를 높이는 데도 의미를 더했다.자체 재배한 꽃을 활용함으로써 화훼 구입 비용을 절감하는 한편 주민들이 전달받은 화분을 함께 관리하면서 생활 주변을 스스로 가꾸는 마을 분위기도 확산되고 있다.외동읍은 앞으로도 계절별 꽃 식재와 생활권 주변 환경 정비를 통해 주민들이 일상에서 계절의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는 쾌적한 환경을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여동형 외동읍장은 “추석을 앞두고 주민과 귀성객들이 가을의 정취를 느낄 수 있도록 주요 교량과 도로변을 꽃으로 단장하고 직접 키운 꽃을 마을과 기관에도 나눴다”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 생활권 곳곳을 세심하게 가꾸어 아름답고 쾌적한 외동읍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6-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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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강읍 촘촘복지단, 3분기 정기회의 및 인문학강좌 개최
[Q뉴스] 안강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6일 2026년 3분기 정기회의 및 찾아가는 인문강좌를 마련해 지역 복지 현안을 공유하고 하반기 사업 추진 방향을 함께 논의했다.이번 정기회의에서는 먼저 지역특화사업인 수리수리마수리 사업 대상자 선정을 통해 필요한 지원이 적기에 연계될 수 있도록 위원들이 대상자에 대한 의견을 나누었고 상반기 맞춤형복지팀 실적 보고와 하반기 진행 예정 사업을 안내하면서 그동안의 복지사업 추진 현황과 주요 성과를 공유하고 이를 바탕으로 지역 내 복지 수요와 현장 반응을 다시 점검하는 등 민관이 함께 참여하는 지역복지 안전망의 운영 방향을 되짚어보는 시간이 됐다.이날 회의와 함께 진행된 찾아가는 인문 강좌 ‘주역과 인간’는 촘촘복지단 위원들에게 새로운 지식과 관점을 제공해 자기 계발의 기회가 되는 자리로 마련했으며 반복되는 활동에서 벗어나 구성원 스스로 자신의 역할을 되돌아 보는 기회를 제공하고 협의체 활동에 대한 자긍심과 책임감을 높이는 계기를 마련했다.안강읍 촘촘복지단은 독거노인 및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우리고장소식전하기’ 사업을 시행해 매월 50가구에 대한 안부확인 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안녕]안강 유선 안부전화사업 등 지역 내 복지 안전망 구축을 위해 활동 중이다.김수희 민원복지과장은 “이번 정기회의는 촘촘복지단 위원들이 한자리에 모여 지역 복지 현안과 사업 방향을 함께 논의하는 의미 있는 자리”며“위원님들의 다양한 의견을 바탕으로 하반기 복지사업을 더욱 내실 있게 추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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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오동 주민 김태분 님, 추석 맞아 이웃돕기 성금 30만원 기탁
[Q뉴스] 경주시 황오동에 거주하는 주민 김태분 님이 다가오는 추석 명절을 맞아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사랑의 성금 30만원을 기탁 하며 매번 지역 사회에 훈훈한 감동을 전했다.이번 기탁은 지난 나눔에 이어 명절을 앞두고 외롭고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있을 주변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를 전하고자 마련됐으며 평소에도 소외된 이웃을 보살피며 나눔에 적극 앞장서 온 김태분 씨의 진심 어린 마음이 담겨 있어 의미를 더했다.성금을 전달한 김태분 씨는 “작은 정성이지만 추석 명절을 맞아 우리 동네 이웃들이 소외되지 않고 따뜻하고 풍성한 한가위를 보내는 데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모두가 근심을 내려놓고 밝은 웃음으로 풍요로운 명절을 맞이하셨으면 좋겠다”고 마음을 전했다.김상문 황오동장은 “매번 잊지 않고 이웃을 향한 귀한 정성과 사랑을 실천해 주시는 김태분 님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보내주신 소중한 성금은 도움이 절실한 관내 취약계층 가구에 정성껏 전달해, 모든 주민이 따뜻하고 온정 넘치는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세심하게 살피겠다”고 전했다.경주시 산내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7일 산내면 아하센터에서 진행된‘한의학 건강생활터’ 사업에 참여한 주민들을 대상으로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자살예방 홍보활동을 실시했다.이번 홍보활동은 주민들이 많이 참여하는 생활밀착형 행사와 연계해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살피고 도움이 필요한 위기가구를 적극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협의체 위원들은 행사에 참여한 주민들에게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자살예방 관련 리플렛을 배부하며 주변에 도움이 필요한 이웃이 있을 경우 적극적으로 관심을 갖고 알려줄 것을 안내했다.또한 주민들의 건강과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한방파스를 함께 전달하며 주민들과 자연스럽게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산내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주민들이 일상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주민밀착형 행사와 연계해 분기별로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자살예방 홍보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지역주민의 관심과 참여를 높여 민관협력 복지네트워크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이정우 산내면장은“지속적인 홍보활동을 통해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한번 더 살피고 도움이 필요한 분들이 적절한 복지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구축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6-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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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앞둔 안강읍, 두류공단과 풍산 손잡고 추석맞이 합동 환경정비
[Q뉴스] 추석을 앞두고 안강지역 기업들이 합동 환경정비에 나섰다.기업의 사회적 책임 실천을 지역 환경에서부터 시작한다는 취지이다.2026년 9월 16일 오전 10시 30분, 두류공단과 풍산 임직원 50명이 두류공단 진입 주변 도로변에서 추석맞이 합동 환경정비를 실시했다.서로 다른 기업의 임직원이 한자리에 모여 지역 환경 개선에 함께 참여했다.이번 행사는 환경정화와 함께 기업 간 협력을 다지고 기업이 지역사회과 상생하는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기획됐다.지역 환경 개선과 사회적 가치 창출이라는 환경·사회·투명경영 취지를 지역 현장에서 실천했다는 점에 의미가 있다.이날 행사는 안전관리 담당자 2명이 차량 통행이 잦은 구간을 관리하는 가운데 체계적으로 진행됐다.60명의 참여 인원은 구역별로 2인 1조를 이뤄 도로변 구석구석을 누볐다.두류공단 입구 교차로를 비롯한 주요 도로변에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하며 가을맞이 클린 캠페인을 방불케 하는 구슬땀을 흘렸다.두류공단 직원40명과 풍산 직원10명이 소속을 떠나 한마음으로 빗자루와 집게를 들고 거리를 정비하는 모습은, 지나가는 시민들에게도 깊고 훈훈한 인상을 남겼다.서로 다른 기업이 하나의 목표 아래 어깨를 나란히 한 이날의 풍경은, 경쟁을 넘어 상생으로 나아가는 지역 기업 문화의 성숙함을 그대로 보여주는 장면이었다.활동이 끝난 후 참여자들은 지정된 장소에 수거한 쓰레기를 집하하고 수거량을 확인하며 행사를 마무리했다.수거된 쓰레기는 환경관리팀을 거쳐 처리될 예정이며 재활용이 가능한 품목은 별도로 분류할 예정이다.최원학 북경주행정복지센터장은“바쁘신 업무 중에도 추석을 맞아 자발적으로 참여해 주신 두류공단과 풍산 임직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기업들이 마음을 모아 지역 환경을 정비하고 상생의 손을 잡는 모습이야말로 우리 지역의 가장 큰 자산이자, 지속 가능한 지역 공동체의 밑거름”이라고 강조했다.이어“행정에서도 주민과 귀성객이 쾌적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는 한편 기업과 지역이 함께 성장하는 상생 협력 사업을 적극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김수현 두류공단협의회장은“이번 환경정비는 기업들이 지역사회와 어떻게 상생할 수 있는지 보여주는 좋은 본보기”며 “기업의 성장은 결국 지역과 함께할 때 비로소 완성된다는 것이 우리의 믿음”이라고 밝혔다.그러면서“앞으로도 지역과 함께 숨 쉬며 따뜻한 온기를 나누는 다양한 상생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 기업과 주민이 서로에게 든든한 이웃이 되는 지역 상생 모델을 만들어 가겠다”고 화답했다.
2026-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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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성한 한가위, 이웃과 함께” 하나님의 교회 현곡면에 온정 나눔
[Q뉴스] 하나님의 교회 세계복음선교회는 추석 명절을 앞둔 9월 17일 현곡면의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하고 풍성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생필품 20박스를 기탁했다.하나님의 교회는 명절마다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생필품과 이불 등을 꾸준히 기부하며 나눔을 이어오고 있다.이와 함께 환경정화와 거리 청소, 헌혈 행사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치며 지역사회에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하나님의 교회은“작은 정성이지만 이웃들이 따뜻한 한가위를 보내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온정을 나누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윤회순 현곡면장은 “명절을 앞두고 이웃들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신 데 감사드린다”며“이번 나눔이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되길 바라며 현곡면에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세심히 살피고 지원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이날 기탁된 생필품은 관내 사례관리 대상자와 조손가정 등 도움이 필요한 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2026-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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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북면, 지역 농가·기업 후원으로 추석맞이 따뜻한 나눔
[Q뉴스] 천북면은 9월 16일 추석을 앞두고 지역 농가와 기업의 따뜻한 후원으로 지역 내 사회복지기관과 취약계층 가정에 후원 물품을 전달하며 훈훈한 명절 나눔을 실천했다.이번 나눔에는 지역에서 배 농장을 운영하는 농가와 매트 제조업체가 동참했다.배 농가에서는 지역의 이웃들과 사회복지기관을 위해 배 40박스를 후원했으며 후원받은 배는 지역 내 사회복지기관 3곳과 천북면 내 도움이 필요한 가정에 전달됐다.또한 지역의 매트 제조업체에서는 240만원 상당의 매트를 후원했다.천북면은 후원받은 매트를 가정 내 자녀가 있는 취약계층 가구에 전달하고 각 가정을 직접 방문해 매트를 깔아주는 등 생활환경 개선에도 힘썼다.특히 이날 윤도현 천북면장은 대상 가정을 직접 방문해 후원 물품을 전달하고 주민들의 안부와 생활에 불편한 점은 없는지 세심하게 살폈다.단순한 물품 전달에 그치지 않고 가정마다 따뜻한 명절 인사를 전하며 이웃과 함께하는 현장 중심의 복지행정을 실천했다.천북면은 앞으로도 지역 내 농가와 기업, 주민들의 자발적인 나눔이 어려운 이웃에게 이어질 수 있도록 민관 협력을 강화하고 따뜻한 지역공동체를 만들어가기 위한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2026-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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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회 경상북도장애인복지관협회 재활작품발표회 성황리 개최
[Q뉴스] 경상북도장애인복지관협회가 주최하고 경산시장애인종합복지관이 주관한 ‘2026년 제10회 경상북도장애인복지관협회 재활작품발표회’ 가 18일 경산시민회관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발표회에는 경북도내 16개 장애인복지관 이용 장애인들이 참여해 그동안 복지관에서 갈고닦은 문화예술 활동의 성과를 선보이며 서로의 재능과 열정을 나눴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개회식과 본공연이 이어졌으며 합창·하모니카·팬플룻·카혼·난타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이 펼쳐져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또한 전시실에서는 장애인복지관 이용 장애인들이 직접 제작한 회화와 공예 등 다양한 작품을 선보였다.특히 이번 발표회는 ‘마음과 마음을 잇다.작품으로 여는 세상’ 이라는 주제처럼, 장애인복지관 이용 장애인들이 공연과 전시의 주인공으로 직접 참여해 자신의 재능과 가능성을 펼치고 경북 각 지역 장애인복지관 이용자들과 교류하며 성취감과 자신감을 높이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조현일 경산시장은 환영사를 통해 “경북 16개 장애인복지관 이용 장애인들이 한자리에 모여 재능과 열정을 마음껏 펼치는 모습은 우리사회에 따뜻한 감동과 희망을 전해 줄 것으로 믿는다”며 “살고 싶은 도시, 경산을 찾아주신 모든 분을 진심으로 환영하고 앞으로도 장애인의 문화예술 활동과 사회참여 확대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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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맞이 사랑의 성품 기탁
[Q뉴스] 거성건설, 옥재건설 이대원 대표는 9월 18일 다산면사무소를 방문해 추석을 맞아 지역 주민을 위한 사랑의 성품을 기탁했다.이날 이대원 대표는“우리 이웃들이 풍요로운 추석 명절을 보낼 수 있기를 바라며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 앞으로도 꾸준한 관심으로 다산면 나눔문화 확산에 동참하고 싶다”고 전했다.윤종백 다산면장은“어려운 이웃을 위해 지속적인 관심을 가져주시고 나눔을 실천해 주심에 감사하고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꼭 필요한 분들에게 전달해 행복한 추석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면에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기탁된 물품은 관내 독거노인 및 취약계층 등에 골고루 전달될 예정이다.
2026-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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