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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 정신건강의 날 맞아 ‘말자할매와 함께하는 토크콘서트’ 개최
2026-11-03 16: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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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량읍 주민, 이웃돕기 성금 100만원 및 쌀 100포 기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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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경호 대구시장, 동성로 자율주행 셔틀 타고 미래교통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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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축제장서 실천한 자원순환과 탄소중립… 알뜰나눔장터 운영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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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서울시 중랑구새마을회, 상호 협력 자매결연 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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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조경 김수호 대표, 경제적 어려움 겪는 장애인 가구 위해 성금 300만원 기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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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오는 7일 ‘2026 애이요청단 발표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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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신용보증재단, 하나은행과 손잡고 1,206억원 규모 금융지원 확대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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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WORLD HYDROGEN EXPO 2026’ 참여, 울진 원자력수소 국가산업단지 홍보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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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의료·요양 통합돌봄 지역특화서비스 2종 신규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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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가정내 폐의약품 회수지원으로 군민 건강보호
[Q뉴스] 울진군은 가정에서 발생하는 폐의약품의 안전한 회수 및 적정한 처리로 군민 건강보호와 환경오염을 방지하기 위한 폐의약품 수거함을 93대 운영하고 있다.폐의약품은 유효기간이 지났거나 복용하지 않고 남은 의약품으로 일반쓰레기나 하수구에 버릴 경우 토양과 하천을 오염시키고 생태계에 악영향을 미칠 수 있어 안전한 수거와 처리가 중요하다.이에 울진군 보건소는 군민들이 폐의약품을 올바르게 배출할 수 있도록 보건기관 및 약국, 읍면사무소 등에 폐의악품 수거함 93개를 비치해 폐의약품의 안전한 배출을 유도하고 있다.폐의약품 배출 시 알약은 포장 상태에 따라 분리해 배출하고 물약과 시럽은 용기가 새지 않도록 밀봉해 배출하는 등 안전한 수거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주의해야 한다.폐의약품은 환경위생과와 협력해 수거 후 소각 페기 처리하고 있다.황이주 울진군수는 “무심코 버린 폐의약품이 환경오염의 원인이 될 수 있으므로 우리 군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가 필요하다”며 “폐의약품의 올바른 배출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홍보와 수거 활동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기타 자세한 사황은 울진군보건소 예방의약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6-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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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커플예감 청춘페스타 1·2기’ 성료
[Q뉴스] 울진군은 지난 25일과 31일 두 차례에 걸쳐 개최한 미혼남녀 만남행사 ‘커플예감 청춘페스타 1·2기’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지난 4월 개최한 1박 2일 만남행사에 이어 참가자의 연령대별 특성을 반영한 당일형 프로그램으로 기획됐으며 1기와 2기로 나누어 운영했다.총 40명 모집에 79명이 신청하는 등 행사 전부터 높은 관심을 보였다.1기에는 향수 만들기, 카페 일대일 데이트, 왕피천공원 케이블카 체험 등을 진행했으며 2기에는 크리스마스 캔들 만들기, 바다 요트 체험, 등기산스카이워크 방문 등 울진의 관광자원을 활용한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운영해 참가자들이 자연스럽게 교류하고 소중한 추억을 쌓을 수 있도록 했다.행사 결과 1기는 참가자 24명 중 8쌍, 2기는 16명 중 5쌍 등 총 13쌍의 커플이 탄생했으며 참가자 대비 매칭률은 각각 66.7%, 62.5%를 기록했다.만족도 조사에서도 ‘매우 만족’91%, ‘만족’9%로 나타나 참가자 전원이 만족하는 등 높은 호응을 얻었다.황이주 울진군수는 “이번 행사를 통해 미혼남녀들이 울진의 아름다운 관광명소에서 소중한 인연을 맺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미혼남녀들의 만남부터 결혼까지 이어질 수 있는 다양한 정책을 추진해 결혼 친화적인 지역 분위기를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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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청년창업지원 생태계 결실 예술브랜드‘노드’· 문화복합공간 ‘산포애서’문화예술 교류 행사 개최
[Q뉴스] 울진군의 청년창업지원 생태계 조성이 결실을 맺고 있다.울진군 제안공모 채택자 창업지원사업을 통해 울진에 정착한 예술 브랜드 ‘노드’ 가 오는 7일부터 8일까지 주말 양일간 예비창업가 육성지원사업 지원을 받은 ‘산포애서’ 와 손잡고 문화예술 교류 행사를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노드가 기획하고 산포애서 그리고 창원시가 2026년 청년꿈터로 선정한 ‘아웃도어스시클럽’ 이 협약을 맺어 진행된다.아웃도어스시클럽은 청년 예술인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다양한 공연과 전시를 운영하고 있다.행사 기간 동안 노드가 기획한 민 돈 작가 개인전 ‘저마다 사는 이유’를 비롯해 깊이 있는 음악 공연, 다채로운 워크숍 등이 방문객들을 맞이할 예정이다.노드와 산포애서 협업은 2025년 ‘울방울’ 전시를 계기로 시작됐으며 이번 행사는 울진군 청년 창업지원사업이 만들어낸 대표적인 협업 성과로 꼽힌다.이를 통해 지역 주민들은 타지역 청년 예술인의 작업을 가까이서 접하고 지역 간 문화예술을 폭넓게 교류할 수 있는 뜻깊은 자리가 될 것이다.정효민 대표는 “울진에서도 동시대 문화예술을 체험하고 다른 지역 청년 창작자들과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장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이번 행사는 별도의 참가비 없이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노드 공식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할 수 있다.황이주 울진군수는 “이번 행사는 우리 군의 청년창업 지원사업이 현장에서 어떻게 결실을 맺고 있는지 보여주는 모범적인 사례”며 “앞으로도 더 많은 청년 창업가들이 서로 협업하며 울진군에 활력 넘치는 창업 생태계를 조성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2026-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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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노인일자리 공동체사업단 ‘온기라운지’ 개장
[Q뉴스] 울진군은 지난 29일 울진군의료원 1층에서 노인일자리 공동체사업단 ‘온기라운지’ 개장식을 개최하고 새로운 출발을 축하했다고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조영래 울진군의료원장, 전찬억 사회적협동조합 행복나래 이사장, 울진시니어클럽 관장을 비롯한 관계자와 노인일자리 참여자 등 30여명이 참석했다.환영사를 시작으로 참여자에게 활력UP 꾸러미 전달하는 등을 진행하며 매장을 둘러보고 사업 운영 방향과 발전 방안을 공유하는 간담회를 가졌다.‘온기라운지’는 울진군의료원을 이용하는 환자와 보호자, 방문객에게 편의를 제공하는 동시에 지역 어르신들에게 안정적인 일자리를 제공하기 위해 조성된 노인일자리 공동체사업단으로 울진시니어클럽과 울진군의료원의 노력으로 지난 9월 7일 울진군의료원 1층에 정식 개장했으며 지역사회와 연계한 새로운 노인일자리 모델로 주목받고 있다.조만우 울진시니어클럽 관장은“온기라운지가 성공적으로 오픈할 수 있도록 함께해준 울진군과 울진군의료원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의 연계를 통한 다양한 일자리 개발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황이주 울진군수는 “온기라운지 개장은 어르신들에게 새로운 일자리를 제공하고 의료원 이용객들에게는 보다 편리한 이용환경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더욱 뜻깊다”며 “어르신들이 지역사회의 당당한 구성원으로서 활발하게 활동할 수 있도록 일자리 기반을 지속적으로 넓혀 나가겠다”고 밝혔다.한편 울진군은 울진시니어클럽과 함께 다양한 공동체사업단을 운영하며 어르신들의 소득 창출과 사회참여를 지원하고 있다.앞으로도 지역 내 공공시설 및 유관기관과의 연계를 강화하고 지역 여건과 수요를 반영한 양질의 노인일자리를 지속적으로 발굴·확대해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와 지역사회 발전을 함께 도모할 계획이다.
2026-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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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 실무분과 위원 역량강화 워크숍 개최
[Q뉴스] 울진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9일 실무분과 위원 20여명을 대상으로 강릉시 일원에서 ‘2026년 실무분과 위원 역량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함께모아 행복금고 연합모금 지원사업으로 추진된 이번 워크숍은 위원들의 역량 강화와, 소통·화합을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워크숍에서는 분과별 특화사업 계획과 추진 사례를 공유하고 복지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나눴으며 선진 지역 문화체험과 탐방을 통해 재충전과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최윤경 실무위원장은“이번 워크숍은 현장에서 활동하는 위원들이 함께 소통하고 에너지를 충전할 수 있었던 뜻깊은 자리였다”며“앞으로도 울진군 실정에 맞는 복지사업을 발굴하고 촘촘한 지역사회 복지안전망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전했다.한편 울진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아동청소년 △가족 △고용자활 △장애인 △노인 △안전보건지원 △지역 등 총 7개 실무분과의 공공 및 민간위원 49명이 활동하고 있으며 매월 정기회의를 통해 복지사각지대 해소와 위기가구 발굴·지원에 힘쓰고 있다.
2026-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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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암온천배 축구대회 대비 손님맞이 친절·위생교육
[Q뉴스] 온정면은 지난 2일 온정면 회의실에서 일반·휴게음식점 영업자를 대상으로 2026년 하반기 식품위생업소 영업주 친절·위생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에는 관내 일반음식점 영업자 40여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으며 참석자 전원이 교육 과정을 충실히 수료했다.본 교육은 식품위생법에 의거 위생업소 영업주가 매년 이수해야 하는 법정 의무교육으로 업소 영업주 및 위생관리 책임자가 참석 대상이다.교육내용으로는 친절 서비스 교육과 식품위생법 주요 변경내용 및 종사자 위생교육 그리고 음식점 영업주가 알아야 하는 위생 관련 준수사항과 식품의 안전관리 및 식중독 예방 등의 교육 순으로 진행했다.전호봉 온정면장은 “이번 친절·위생교육으로 철저한 위생관리와 종사자 친절서비스 교육을 통해 음식점의 위생서비스 수준을 향상시키고 업소의 경영 능력을 배양하는 한편 건전한 외식문화 정착 및 한 걸음 더 나아가는 울진관광에 도움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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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대규모 통계조사 유공 국무총리 기관표창 수상
[Q뉴스] 경상북도는 2일 정부대전청사 대강당에서 열린 국가데이터처 주관 ‘2026년도 대규모 통계조사 업무 유공 포상 전수식’에서 국무총리 기관표창을 받았다고 밝혔다.국가데이터처는 5년마다 대규모 통계조사에 공헌한 유공 기관과 유공자를 포상한다.이번 포상 대상은 2024년 가구주택기초조사와 2025년 인구주택총조사·농림어업총조사, 2026년 경제총조사다.도는 개인정보보호 의식 확산에 따른 응답 거부 등 어려운 조사 여건에서도 조사 준비와 현장조사를 체계적으로 추진했다.지역 여건과 특성을 반영한 자체 시행계획을 마련하고 도민과 사업체의 참여를 높이는 홍보활동도 펼쳤다.도는 시군과 협조체계를 갖춰 조사요원을 교육하고 현장조사 진행 상황을 점검했다.통계조사의 정확성과 신뢰성도 함께 높였다.이준식 경상북도 기획조정실장은 “통계조사에 적극 협조해 주신 도민과 사업체 관계자분들, 정확한 통계자료 생산을 위해 현장에서 헌신해 주신 조사요원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경상북도 정책수립의 기반이 되는 신뢰성 높은 통계자료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2026-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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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의 고향 경북 살리겠다’ 충북 출신 4형제 기부 동참
[Q뉴스] 충북 출신 전규선 전 포항시 충청향우회장 등 4형제가 3일 경상북도청을 찾아 이철우 도지사를 만나 고향사랑기부금 100만원을 전달했다.기부에 참여한 4형제는 전규선·전규철·전규식·전규호다.첫째인 전규선 전 회장은 포항시 충청향우회장을 역임하며 지역사회 화합과 교류에 앞장서 왔다.전달식에서 전규선 전 회장 등 4형제는 “제2의 고향과 같은 경북의 발전을 응원하고 지방소멸을 막고 지역경제를 살리는 고향사랑기부제에 형제들이 한마음으로 동참할 수 있어 기쁘다”며 “많은 분들이 고향사랑기부제에 관심을 갖고 동참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충북 출신이면서도 경북에 대한 남다른 애정으로 4형제분들이 뜻을 모아 고향사랑기부에 동참해 주신 데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부해주신 소중한 뜻에 부응해 도민과 기부자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내실 있는 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전했다.도는 고향사랑기부금이 저출생 극복과 지역 어르신·어려운 이웃 지원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고향사랑기금 사업을 발굴해 추진할 계획이다.고향사랑기부제는 자신의 주소지가 아닌 지방자치단체에 연간 2000만원까지 기부할 수 있는 제도다.‘고향사랑e음’ 시스템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하거나 NH농협은행을 방문해 기부할 수 있다.기부자는 기부금액 중 10만원까지 전액 세액공제를 받는다.10만원 초과 20만원 이하 구간은 44%, 20만원 초과분은 16.5%가 공제된다.기부금의 30%에 해당하는 포인트로 경북 특산물 등 답례품을 선택할 수 있다.
2026-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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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기물 사업장 불법 행위·화재 예방으로 지역 환경 안전 챙긴다
[Q뉴스] 경상북도가 시·군 폐기물 담당자와 폐기물처리업체 관계자 200여명을 대상으로 사업장 화재 예방과 폐기물 적정처리 교육을 했다.도는 2일 구미시 민방위교육장에서 ‘2026년 폐기물 적정관리 및 사업장 화재 예방 세미나’를 열었다.세미나는 현장 중심의 관리 개선방안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강의는 폐기물처리업 사업장의 화재 예방과 안전관리, 올바로시스템을 활용한 폐기물 관리, 폐기물처리 현장정보 전송시스템 운영, 자원순환과 지속가능발전 등 4개 주제로 나뉘었다.참석자들은 폐기물 보관·취급 과정의 화재 위험요인과 예방·대응 방안을 점검했다.올바로시스템을 활용한 인계·인수와 실적보고 방법, 현장정보 전송시스템 운영 시 유의사항도 다뤘다.자원순환의 중요성과 지속가능한 자원관리 방안도 살폈다.참석자들은 현장 애로사항을 나누고 관리 개선방안을 논의했다.강병정 경상북도 기후환경국장은 “폐기물 부적정 처리와 사업장 화재 등 각종 위험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행정기관의 관리·감독과 함께 사업장의 자율적인 안전관리와 실천이 중요하다”며 “이번 세미나가 폐기물 관리 현장의 개선과 사업장 화재 예방 등 안전관리 강화로 이어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도는 오는 5일 포항에서 동부권역 시·군 담당자와 사업장을 대상으로 같은 주제의 세미나를 연다.도내 폐기물처리 현장의 안전관리와 적정처리 수준을 높이기 위한 교육을 이어갈 계획이다.2026년 폐기물 적정 관리 및 사업장 화재 예방 세미나 폐기물 적정관리 및 사업장 화재 예방을 위한 실무정보 공유와 현장 중심의 관리방안 논의를 통해 폐기물 관리 역량을 강화하고 환경오염 예방에 기여하고자 함.
2026-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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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한우, 전국한우경진대회 지자체 부문 2위, 농가 3곳 수상
[Q뉴스] 경북 한우가 전국한우경진대회에서 지자체 부문 2위를 차지했다.포항·경주·영천 농가 3곳과 포항축협도 함께 수상했다.경상북도는 10월 30일 농협 안성팜랜드 종합행사장에서 열린 2026년 제22회 전국한우경진대회에서 이 같은 성적을 거뒀다고 밝혔다.도는 2024년 제21회 대회 1위에 이어 이번에도 상위권을 유지했다.포항 김영석 농가는 미경산우 부문 최우수상을 받았다.경주 최삼호 농가는 번식암소 1부 우수상, 영천 김영호 농가는 번식암소 2부 장려상을 각각 받았다.포항축협도 동상을 차지했다.대회는 농림축산식품부가 한우 개량 성과를 평가하고 암소 개량을 촉진하기 위해 격년제로 연다.송아지부터 경산우, 유전체 분석까지 6개 부문에서 우수 개체를 가렸다.박찬국 경상북도 농축산유통국장은 “이번 대회의 우수한 성적은 축협과 한우협회, 그리고 농가가 모두 함께 열정적으로 개량에 힘써 온 결과”며 “경북도는 암소유전체분석, 한우수정란이식 등 다양한 정책 발굴과 지원사업을 통해 경북 한우의 경쟁력 제고와 농가 소득 증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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