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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임신보호출산제 시행 첫 날 현장 방문
[Q뉴스] 이기일 보건복지부 제1차관은 위기임신보호출산제의 첫 시행일인 7월 19일 애란원을 방문해, 위기임산부를 위해 현장에서 노력하는 종사자들을 격려하고 위기임산부 통합 상담전화와 위기임신지원시스템의 운영 현황을 확인했다.
정부는 그간 ‘위기임신보호출산제’의 원활한 시행을 위해 △‘위기임신보호출산법 시행령·시행규칙’ 하위법령 제·개정 △종사자 교육 △통합 상담전화 1308 및 모바일 상담 운영 점검 △위기임신지원시스템 시범운영 등을 차질없이 준비해왔으며 7월 19일부터 위기임신보호출산제를 본격적으로 시행한다고 밝혔다.
애란원은 서울특별시 서대문구에 위치한 한부모가족복지시설로 1960년 시설 개소 이래 미혼모 등의 안전한 출산 및 양육 지원, 사회로의 건강한 복귀를 위해 힘써왔으며 위기임산부에 대한 체계적 상담·지원을 위한 서울 지역상담기관으로 지정되어 전문 상담인력을 배치하고 있다.
이날 현장 방문에는 보건복지부 이기일 제1차관, 여성가족부 신영숙 차관, 아동권리보장원 정익중 원장, 애란원 강영실 원장, 서울시·서대문구 관계자 등이 참여했다.
이기일 제1차관은 먼저 애란원과 서울 위기임산부 지역상담기관의 운영 현황을 공유받고 위기임산부를 위해 현장에서 노력하는 종사자들의 노고에 감사를 표했다.
이후 한부모가족복지시설, 지역상담기관 등 애란원의 주요시설을 살펴보았으며 지역상담기관의 상담원이 위기임산부 통합 상담전화로 전화를 받아 상담하고 상담 결과를 위기임신지원시스템에 입력하는 등 위기임산부 상담 시연을 참관했다.
이기일 보건복지부 제1차관은 “오늘 지역상담기관이 첫 발을 내딛는데 함께할 수 있어 영광으로 생각하며 애란원 등 전국 16개 지역상담기관에서 그간 위기임신보호출산제의 안착을 위해 노력해주신 점에 대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2024-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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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 지역 어업인 원격진료 서비스 제공을 위한 첫 걸음을 내딛다
[Q뉴스] 해양수산부는 섬 지역 어업인을 대상으로 비대면 섬 닥터 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7월 19일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 HK이노엔㈜, 한국해양수산개발원, 한국연안어업인중앙연합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한다.
‘비대면 섬 닥터 사업’은 도심의 의료시설 이용에 불편함이 있는 섬 지역 거주 어업인들에게 스마트폰 등을 활용한 원격진료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된다.
동 사업을 통해 어업인들은 마을회관에서 원격진료 전문업체를 통해 사전 문진, 진료, 약 처방 및 배송, 진료기록관리 등의 의료서비스를 제공받고 필요시 병원 방문진료 예약도 가능하다.
이번에 업무협약을 체결하는 당사자들은 사업 총괄, 농어촌상생기금지원, 기금 출연 및 봉사), 컨설팅 및 사업평가, 사업수행(한국연안어업인중앙연합회)을 각각 담당한다.
강도형 해양수산부 장관은 “이번에 민관공 업무협약을 통해 추진되는 비대면 섬 닥터 사업은 어업인의 삶의 질 개선을 위해 재원을 투입하는 등 민간과 공공 영역의 자발적 참여로 추진된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크다”며 “올해 3월부터 어촌·섬에 거주하는 어업인의 삶의 질 개선을 위해 추진하고 있는 어복버스 시범사업에 이어 이번 사업도 성공적으로 추진되도록 세심하게 관리하고 내년 본 사업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 협의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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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촌 청소년 뉴질랜드 현지 어학연수 참여 위해 출국
[Q뉴스] 해양수산부는 한-뉴질랜드 자유무역협정 수산협력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2024년도 어촌 청소년 현지 어학연수’ 사업의 참가자들이 7월 19일 뉴질랜드로 출국한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여름방학 기간을 활용해 뉴질랜드 웰링턴 인근 지역의 중고등학교에서 4주간 진행된다.
한-뉴 수산협력사업은 한-뉴질랜드 FTA 체결에 따라 2016년부터 어촌 미래세대 글로벌 역량 강화를 위해 시작됐다.
그 중 어촌 청소년 어학연수는 교육환경이 열악한 어촌지역 중·고등학생에게 어학연수의 기회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2019년 이후 코로나-19로 인해 중단됐다가 올해 재개된다.
이번에는 총 71명의 어촌 청소년들이 지원해 추첨을 통해 최종 16명이 선발됐다.
선발된 어학연수 참가자들은 뉴질랜드 학교의 정규교과 과정에 참여하고 현지 홈스테이 가정에 머무르며 글로벌 문화 체험의 기회도 제공받을 예정이다.
강도형 해양수산부 장관은 “어촌의 미래 세대인 어업인 자녀들을 위한 한-뉴 어촌 청소년 현지 어학연수가 재개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시장개방과 기후변화 등 많은 어려움에 직면한 우리 어업인과 가족들에게 보다 많은 기회가 제공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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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국에서 위기임산부 상담전화 1308 확인하세요
[Q뉴스] 이기일 보건복지부 제1차관은 7월 19일 위기임산부 상담전화 1308을 알리는 포스터, 리플렛, 스티커를 들고 직접 약국을 찾아 위기임산부 상담 홍보를 독려했다.
7월 19일은 위기임산부 지원과 보호출산 제도가 시행되는 첫날로 이기일 제1차관은 서울 지역상담기관인 애란원을 찾아 종사자들을 격려한 데 바로 뒤이어 제도를 알리기 위해 근처 약국을 방문했다.
이기일 제1차관은 약국을 찾아 위기임산부 지원과 보호출산 제도와 그 중요성을 설명하고 임산부들이 가장 먼저 찾게 되는 약국에서부터 제도를 인지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렸다.
또한 보건복지부에서 만든 위기임산부 상담전화 1308 홍보물을 전달하며 임산부들이 잘 볼 수 있는 곳에 비치해 주기를 당부했다.
이번 현장 방문에는 대한약사회 최광훈 회장과 최미경 부회장이 동행해, 지난 7월 9일 맺은 업무 협약에 따라 전국 25,000개 약국에 위기임산부 상담전화 1308 홍보물이 비치될 수 있도록 함께할 것을 약속했다.
이기일 보건복지부 제1차관은 “약국은 위기임산부 분들이 가장 먼저 발걸음을 해 임신테스트기를 구매하고 임신 사실을 알게 되는 곳으로 이 곳에서부터 맞춤형 상담을 위한 1308 위기임산부 상담전화를 알릴 필요가 있다”며 “대한약사회에서 홍보에 함께해 주시는데 감사드리고 일선 약국에서도 1308 번호를 널리 알려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4-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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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망 K-트래블 유니콘 배출을 위한 협력의 장 열려
[Q뉴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18일 안다즈 서울 강남에서 ‘2024 관광 글로벌 챌린지 알럼나이 데이’를 개최했다.
작년에 이어 2회를 맞은 이번 알럼나이는 선후배 관광 스타트업 간 비즈니스 협업 수요를 바탕으로 올해는 싱가포르 투자사 7개 사를 포함해 관광 스타트업 63개 사, 해외 관광청 및 투자청, 관광모태펀드 34개 사 등 160여명이 참석했다.
1부는 사전 매칭을 기반으로 관광 스타트업-파트너사 간 180여 건의 상담이 이뤄졌고 2부에서는 공사 연계 해외 권역별 인바운드 상품개발 방안·해외진출 및 투자유치 성공기업 사례 강연과 네트워킹이 진행됐다.
특히 올해는 한국 관광 스타트업 투자에 관심 있는 싱가포르 VC를 초청해 관광 스타트업들과 1:1 밋업 지원으로 본격적인 해외 투자유치 검토를 위한 자리를 마련했다.
그중 케이쓰리 벤처스, 쿠알그로 파트너스는 이번 7월 한국벤처투자의 글로벌펀드 출자사업 운용사로 선정되어 국내 스타트업 대상 해외 투자유치를 적극 지원해 갈 예정이다.
공사 김동일 관광산업본부장은 “우수한 관광 스타트업들이 서로 연계해 협력 사업을 발굴하고 이들에 대한 해외 투자 유치가 실질적으로 이뤄질 수 있도록 후속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앞으로 K-트래블 유니콘을 배출할 수 있도록 한국 관광 스타트업의 해외 시장 투자·진출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한편 공사는 국내 액셀러레이터와 연계한 해외진출 프로그램과 더불어, 싱가포르·도쿄 관광기업지원센터를 통해 한국 관광 스타트업들에 대한 해외 투자유치 및 실증화 등 중장기적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으며 하반기에는 해외 관광기업지원센터 신규 개소를 통해 관광 스타트업의 해외 진출 지원을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2024-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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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공사, 2024년 제2회 한국 MICE산업 발전협의회 개최
[Q뉴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18일 안동국제컨벤션센터에서 2024년 제2회 한국 MICE산업 발전협의회를 개최했다.
2001년 ‘한국 컨벤션 협의회’로 출범해 2019년 ‘한국 MICE산업 발전협의회’로 확대된 KMA는 MICE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유관기관들이 협력해 국제회의·대형 기업회의 공동유치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이번 협의회에는 지역 MICE 전담조직과 지자체, 컨벤션센터, 유관 학·협회 등 약 30개 기관 80여명이 참가해 MICE산업 발전을 위한 주요 안건을 논의했다.
1부 행사에서는 MICE산업이 지난 6월 통계청 심의를 거쳐 기존 표준산업에서 특수산업으로 분류 개발이 확정됨에 따라 이와 관련된 논의가 진행됐으며 지역의 MICE 활성화 방안 및 우수사례 발표 시간도 가졌다.
이어 2부에서는 MICE 지원제도 개선을 통한 외래객 유치 활성화 방안과 MICE 세계 순위 통계 조사 협력 확대방안, 지역 전담조직 지원체계 개선에 대한 토의가 이루어졌다.
대한민국은 2023년 UIA 국제회의순위 4위를 기록해 전년 대비 3계단 상승하는 등 본격적인 재도약을 준비 중이며 지금의 회복세를 유지해 올해 UIA 세계 3위권 진입을 목표로 하고 있다.
공사 이학주 국제관광본부장은 “이번 협의회가 한국 MICE산업의 재도약을 위해 유관 업계 협력을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공사는 앞으로도 한국 MICE업계가 글로벌 시장을 선도할 수 있도록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4-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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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항공소비자 리포트‘ 창간
[Q뉴스] 항공교통이용자들이 항공사별·노선별 항공 운항 정시성을 확인할 수 있는 ‘월간 항공소비자 리포트’가 발간된다.
국토교통부는 항공권 구매 등 소비자 선택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정부가 보유하고 있는 항공 정시성 정보 등 다양한 정보를 담은 항공소비자 리포트를 창간했다.
리포트는 국내·국제선 항공사·공항·노선별 지연율과 공항 이용객이 많은 제주공항과 인천공항을 출발하는 항공사를 대상으로 운항 시간대별 지연율 등의 통계정보를 담고 있다.
또한, 한국소비자원에 접수된 항공교통 이용관련 항공사별 소비자 피해접수 현황과 소비자가 주의해야 할 피해구제 사례 등의 정보도 제공된다.
월간 항공소비자 리포트는 매월 셋째 주 목요일에 발간한다.
7월 리포트에는 5월 기준의 항공통계를 확인할 수 있다.
월간 리포트는 국토교통부 누리집, 한국항공협회 누리집, 인천국제공항 누리집과 한국공항공사 누리집에서 볼 수 있다.
국토교통부 김영국 항공정책관은 “항공 여행을 계획하는 국민들께서 ‘월간 항공소비자 리포트’에서 충분한 항공 정보를 얻고 합리적인 선택을 하실 수 있게 되기를 기대”한다면서 “항공 당국은 지연율과 그로 인한 소비자 피해를 줄이기 위해 향후 항공사, 공항 운영자 등 관계기관의 의견을 듣고 다양한 방안을 강구 해 나가는 동시에, 향후 ‘월간 항공소비자 리포트’에 보다 다양한 항공 정보가 제공될 수 있도록 점진적으로 개선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4-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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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자문단의 아이디어를 정책으로 만든다
[Q뉴스] 해양수산부는 7월 19일 정부세종청사에서 해양수산 2030자문단 정책 간담회를 개최한다.
이번 간담회에는 송명달 차관, 청년보좌역, 자문단원, 해수부 정책 담당자 등이 참석한다.
해수부는 그간 자문단이 제시한 정책 아이디어가 제안에 그치지 않고 실제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자문단원과 해수부 정책 담당자가 한데 모여 토의하는 소통의 장을 마련했다.
올해 발족한 제1기 자문단은 청년세대 의견 전달·소통과 정책 개선 자문 등을 목적으로 해양, 수산, 해운 등 4개 분과로 구성됐으며 그간 해양수산 정책 행사 참여 및 분과 모임 등을 통해 자문 활동에 참여하고 있다.
간담회에서는 자문단이 그간 현장 행사 및 분과 모임 등을 통해 자문 과제로 선정한 청년 귀어귀촌 활성화, 해양수산 청년 연구자 지원, 청년 사업 홍보 방안 등에 대해 토의할 예정이다.
아울러 간담회 후속 행사에서는 자문단장을 맡고 있는 박성민 청년보좌역 주재로 ‘제2차 자문단 전체 정례회의’를 열고 신규 안건 검토 및 하반기 활동 계획을 논의한다.
송명달 차관은 “앞으로도 해양수산 정책 수립 과정에서 청년들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해 정책 체감도와 효과성을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4-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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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수산부, 부산시와 제10차 아워 오션 콘퍼런스 성공 개최를 위한 협약 체결
[Q뉴스] 해양수산부는 부산광역시와 2025년 4월 28일부터 30일까지 3일간 부산 벡스코에서 개최될 ‘제10차 아워 오션 콘퍼런스’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상호협력 협약식을 2024년 7월 19일 부산 아스티 호텔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아워 오션 콘퍼런스’는 해양을 단독 주제로 다루는 국제 해양회의로 100여 개국의 정부, 비정부기구, 기업 등 전 세계 해양리더가 모이는 자리이다.
특히 해양 오염, 불법 어업, 기후 변화 등 글로벌 해양문제에 대해, 국제사회와 공유하고 협력적 해결책을 모색하는 논의의 장이다.
제10차 아워 오션 콘퍼런스는 ‘아워 오션, 아워 액션’이라는 슬로건 아래, 해양 보전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고 구체적인 행동을 촉구하는 메시지를 전달하는데 큰 의미를 갖는다.
특히 이번 회의는 각국 정부 뿐만 아니라 기업과 시민사회도 해양보전을 위한 구체적인 약속과 행동을 발표하고 실질적인 변화를 이끌어내기 위해 협력을 모색하는 중요한 플랫폼 역할을 하게 될 것이다.
이번 부산시와의 협약은 대한민국 대표 해양도시인 부산시와 협력해 부산의 다양한 해양·마이스·관광 등 부산의 다양한 인프라를 효과적으로 활용하고 국제회의 참가자들에게 최상의 환경을 제공해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준비에 만전을 기하자는 내용을 담고 있다.
또한, 이번 협약 체결로 행사의 성공적인 개최뿐만 아니라 기후변화 대응과 지속가능한 해양경제를 위한 양 기관간 장기적인 협력 기반을 다지는 데도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강도형 해양수산부 장관은 “ 부산시와 협력해 제10차 아워 오션 콘퍼런스를 차질없이 준비하고 이번 회의를 통해 우리나라의 해양관리 역량을 세계에 알리고 국제사회에서의 역할을 강화해 해양강국으로서의 위상을 더욱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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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 집단행동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제58차 회의 개최
[Q뉴스] ‘의사 집단행동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7월 18일 9시 조규홍 제1차장 주재로 회의를 개최해 △의료계 집단행동 대응 상황, △비상진료체계 운영 현황을 점검했다.
정부는 지난 8일 발표한 ‘전공의 복귀 대책’에서 각 수련병원이 7월 15일까지 미복귀 전공의에 대한 사직처리를 완료하고 17일까지 하반기 전공의 모집인원을 신청할 것을 안내했다.
이에 따라 어제까지 최종 전공의 결원 규모가 수련환경평가위원회에 제출됐으며 이를 토대로 하반기 전공의 모집 일정을 차질없이 진행할 계획이다.
정부는 최근 온라인상에 복귀 전공의 명단을 공개하는 낙인찍기 행위가 또다시 발생한 것에 대해 유감을 표명했다.
정부는 개인의 선택과 소신을 방해하고 조롱하는 행위를 즉각 멈춰줄 것을 촉구했으며 전공의 복귀를 저해하는 불법행위에 대해서는 엄정 조치할 계획이다.
조규홍 제1차장은 “전공의 여러분은 열악한 여건에서도 국민과 환자를 위해 필수의료를 선택하신 대한민국의 소중한 분들이다”며 “본인 자신과 환자, 그리고 대한민국 의료의 미래를 위해 바람직한 결정을 내려주시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또한 “복귀한 전공의들이 변화된 수련환경을 체감할 수 있도록 근무 여건부터 수련 프로그램까지 속도감 있게 개선해나가겠다”며 “상급종합병원 구조 전환 등 ‘지속 가능한 진료체계’를 마련해 과도한 전공의 의존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근본적으로 혁신해나가겠다”고 밝혔다.
2024-07-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