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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성 밴드’ 크록티칼, 오늘 새 디싱 ‘나비’로 컴백
[Q뉴스] 크록티칼은 23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새 디지털 싱글 ‘나비’를 공개한다.‘나비’는 전통 악기의 날카로운 선율과 현대적인 록 사운드가 어우러진 곡이다.이시연 특유의 탄탄한 보컬과 각각의 악기가 조화를 이뤄 남다른 시너지를 발휘, 독특한 분위기를 완성하며 리스너들에게 색다른 매력을 각인시킬 전망이다.특히 크록티칼은 이번 신곡을 통해 내면 깊숙이 잠식해 오는 감정과 그 변화의 흐름을 선명하게 그려내며 뚜렷한 메시지를 전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약 3개월 만에 컴백을 알리는 만큼, 이들이 어떤 음악을 선보일지 팬들의 궁금증이 커지고 있다.크록티칼은 앞서 정규 1집 ‘We break, you awake'를 통해 독보적인 팀 컬러를 구축했다. 이들은 멤버들의 높은 참여도가 빛나는 다채로운 트랙을 바탕으로 독창적인 음악 세계의 포문을 열며 강렬한 첫인상을 남겼다. 전작 ’We break, you awake'로 남다른 장르적 시도를 펼치며 리스너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던 크록티칼. 전통과 현대적인 요소를 결합한 ‘나비’로 컴백하는 이들이 이번 신곡으로는 어떤 활약을 보여줄지 귀추가 주목된다.한편 크록티칼의 ‘나비’는 23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2026-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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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 오늘 ‘엠카’ 출격…첫 정규 타이틀 ‘해 떴네’ 무대 최초 공개
[Q뉴스] 그룹 슈퍼주니어 동해가 본격적인 컴백 활동에 돌입한다.동해는 오늘 오후 방송되는 Mnet ‘엠카운트다운’에 출연해 첫 번째 정규앨범 ‘ALIVE'의 타이틀곡’해 떴네‘무대를 방송 최초로 공개하며 본격적인 행보를 시작한다. 이번 무대를 통해 최초 공개될’해 떴네‘퍼포먼스는 곡이 가진 역동적인 에너지를 시각적으로 극대화했다. 동해는 특유의 여유 넘치는 무대 매너와 독보적인 아우라를 뽐내는 것은 물론,’퍼포먼스 장인‘다운 감각적인 안무와 흔들림 없는 라이브로 글로벌 팬들의 마음을 정조준할 전망이다. 타이틀곡’해 떴네‘는 레게톤 드럼과 브라질리언 펑크 스타일의 신스 베이스가 조화를 이룬 팝 트랙이다. 동해라는 이름이 가진 상징성과 떠오르는 태양의 이미지를 투영해, 멈추지 않고 나아가는 에너지와 살아있음을 힘 있게 전하며 리스너들 사이에서 호평을 얻고 있다. 데뷔 21년 만의 첫 솔로 정규 앨범인 만큼 이번 활동에 임하는 각오도 남다르다. 동해는 수록곡 대부분의 작사, 작곡에 참여하며 음악적 역량을 집대성한’ALIVE'를 통해 한층 성숙해진 아티스트로서의 면모를 확실히 입증해 보였다.특히 뮤직비디오를 통해 선보인 ‘완성형 비주얼’ 이 무대 위에서는 어떤 압도적인 존재감으로 나타날지 궁금증을 더한다.신보 ‘해 떴네’의 무드를 녹여낸 무대로 본격적인 활동의 서막을 여는 동해. 아티스트로서 한층 탄탄해진 내공을 가감 없이 펼쳐낼 그의 화려한 귀환에 전 세계 팬들의 이목이 집중된다.한편 동해는 음악 방송을 비롯한 다양한 콘텐츠로 팬들을 만날 예정이며 아시아 7개 도시 솔로 콘서트 투어를 통해 글로벌 행보를 이어간다.
2026-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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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우, 첫 연출작 ‘짱구’ OST 직접 가창…오늘 ‘질문’ 발매
[Q뉴스] OST 제작사 호기심스튜디오에 따르면, 22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정우가 부른 영화 ‘짱구’의 OST ‘질문’ 이 발매된다.‘짱구’는 배우의 꿈을 안고 상경한 짱구의 치열한 오디션 도전기와 좌충우돌 생존기를 리얼하게 다룬 작품이다.정우가 시나리오를 집필하고 공동 연출과 주연을 맡았으며 영화 ‘바람’ 이후의 이야기로 개봉 전부터 화제를 모으고 있다.‘질문’은 1980년대 초반의 레트로하고 빈티지한 팝 발라드 사운드 위에 정우의 담백한 보이스를 더해 서정적인 분위기를 극대화한 곡이다.막막한 어른의 문턱 앞에 선 청춘들에게 따뜻한 위로를 건네며 방황의 시간마저 목적지를 향해 나아가는 과정임을 일깨워준다.이번 OST는 ‘폭싹 속았수다’, ‘이태원 클라쓰’, ‘나의 아저씨’등을 통해 섬세한 음악 세계를 선보인 박성일 음악감독이 프로듀싱을 맡아 완성도를 높였다.찰나의 감정까지 소리로 치환해내는 디렉팅으로 영화의 정서를 잇는 웰메이드 OST를 완성했다.정우는 감독 데뷔작 ‘짱구’의 각본, 연출, 연기에 이어 OST 가창까지 작업 전반에 참여하며 작품에 대한 각별한 애정을 드러냈다.주인공 짱구의 감정선을 보다 선명하게 구축하며 관객들에게 더욱 진한 여운을 남길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한편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 ‘한국영화의 오늘 스페셜 프리미어’ 와 제4회 요코하마 국제 영화제 경쟁 부문에 선정되며 작품성을 인정받은 ‘짱구’는 22일 개봉한다.
2026-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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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3개사 광고 모델 발탁 & 러브콜 쇄도, 광고시장서도 ‘상종가’
[Q뉴스] 가수 화사가 최근 광고 모델로 잇따라 발탁되면서 ‘광고퀸’ 으로서 급부상하고 있다.9일 새 디지털 싱글 ‘So Cute'를 발표하고 인기몰이 중인 화사는 최근 3개사의 광고 모델로 발탁돼 광고시장서도 현재’상종가 ‘를 달리고 있는’블루칩‘임을 입증 중이다. 먼저 화사는 CJ웰케어의 프리미엄 고함량 유산균 브랜드’바이오코어‘의 모델로 낙점됐다. 무대에서 선보이는 강렬한 퍼포먼스와 건강미 넘치는 이미지가 브랜드와 잘 부합한다는 평가를 받았다. MBC’나 혼자 산다 ‘등 방송을 통해’먹방 여신‘으로 인기몰이를한 화사는 치킨 전문 브랜드’멕시카나‘의 전속모델로도 발탁됐다. 37년 전통을 넘어 더욱 젊고 감각적으로 변화를 꾀한 브랜드의 매력을 잘 어필할 수 있는 모델이라는 평이다. 또한 화사는 체형 맞춤 언더웨어 브랜드’컴포트랩 ‘의 모델로 선정돼’I love my curve'캠페인을 전개하게 됐다.타인의 시선에 얽매이지 않고 자신만의 매력을 당당하게 표현해 온 화사의 이미지가 ‘내 몸을 있는 그대로 사랑하는 태도’를 지향하는 브랜드 철학과 완벽히 부합해 모델로 발탁됐다.이 밖에도 화사는 명품 브랜드, 여성 캐주얼 등 다양한 산업군의 브랜드 모델로 추가 발탁 및 협업 러브콜을 받으며 그야말로 ‘대세 광고퀸’ 으로서의 위상을 널리 알릴 태세다.화사는 지난해 ‘Good Goodbye'에 이어 최근’ So Cute'에 이르기까지 자신이 직접 작사, 작곡한 곡들로 사랑받으며 실력파 싱어송라이터이자 명실상부 가요계를 대표하는 ‘솔로 퀸’ 으로서의 위상을 확고히 하고 있다.9일 음원과 함께 동시 공개된 ‘So Cute'뮤직비디오는 22일 오전 8시 기준 2332만 뷰를 돌파하며 인기몰이를 이어가고 있다. 한편 화사는 오는 9월 11일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규모의 뮤직 페스티벌’록 인 리오‘에 출연해 K팝 대표 디바다운 보컬과 퍼포먼스를 전 세계 팬들에 선보인다.
2026-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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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예 정태영, 아뮤즈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 체결…크로스진과 한솥밥
[Q뉴스] 배우 정태영이 아뮤즈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22일 아뮤즈엔터테인먼트 측은 “다재다능한 배우 정태영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며 “다양한 채널에서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발휘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단편 영화를 통해 연기 활동을 시작한 정태영은 육군 창작 뮤지컬 ‘Stand or Die, 낙동강’과 ‘수호’로 무대에 오르며 활동 영역을 점차 넓혔다.이후 그는 연극 ‘로프’ 와 음악극 ‘캐롤’로 대학로에서 관객들을 만나며 배우로서 입지를 탄탄하게 다져왔다.특히 정태영은 오는 6월 초연을 앞둔 연극 ‘이올라오스’출연을 확정 지으며 꾸준하게 연기 행보를 이어갈 전망이다.‘이올라오스’는 인류사에서 가장 비극적인 전투 중 하나로 꼽히는 ‘카이로네이아 전투’를 배경으로 한 작품으로 서로 다른 신념을 품은 세 인물이 빚어내는 팽팽한 심리적 균열을 그려낸다.정태영은 극 중 낮은 신분이지만 가장 뜨겁고 순수한 맹세를 간직한 병사 피론 역을 맡는다.그는 안정적인 연기력을 바탕으로 관객들에게 감정적 파동을 일으키는 기폭제 역할을 톡톡히 해낼 것으로 기대된다.아뮤즈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하고 본격적인 연기 행보의 포문을 여는 정태영. 연극 ‘이올라오스’를 통해 새로운 챕터의 시작을 알리는 그가 앞으로 어떤 활약을 써 내려갈지 궁금증이 높아진다.한편 정태영이 출연하는 연극 ‘이올라오스’는 6월 21일부터 9월 6일까지 서울 예스24 아트원 3관에서 공연된다.
2026-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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탑, 진심 담아 팬·대중과 나란히 앉아 즐기는 ‘돌비 애트모스’ 무료 극장 청음회 개최
[Q뉴스] 가수 탑이 팬들에게 보답하고자 특별한 선물을 준비했다.21일 소속사 탑스팟픽쳐스 측은 탑이 오는 24일 서울 광진구 메가박스 구의이스트폴 DVA관에서 무료 청음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청음회는 탑의 정규 1집 ‘다중관점’발매를 기념해 기획된 이벤트로 24일 오후 8시와 10시 총 2회차에 걸쳐 진행된다.탑은 팬들은 물론, 당첨자들과 정규앨범의 전체 트랙을 함께 감상하는 시간을 가질 계획이다.특히 청음회가 열리는 DVA관은 아시아 최초 ‘돌비 비전 애트모스’ 기술이 결합된 상영관이다.생동감 넘치는 비주얼을 느낄 수 있는 프로젝터와 애트모스의 공간감 가득한 사운드가 제공되는 만큼, 탑의 정규앨범을 더욱 몰입감 있게 즐길 수 있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탑은 최근 발매한 첫 솔로 정규앨범으로 열띤 반응을 얻는 중이다.그중에서도 더블 타이틀 ‘DESPERADO'와 ’완전미쳤어‘의 뮤직비디오는 탑의 섬세한 감정선과 화려한 미장센으로 감각적인 영상미를 선사하며 계속해서 그를 기다려온 전 세계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글로벌 차트를 비롯한 각종 외신들의 호평 역시 인상적이다.발매 첫날 스포티파이에서 약 147만 회의 스트리밍으로 2026년 K-POP 솔로 아티스트 중 최다 기록을 세운 탑은 전 세계 15개국 아이튠즈 1위, 미국 빌보드 앨범 차트 20위 등의 성과를 거뒀고 미국 음악 매거진 더 페이더 및 글로벌 팝 칼럼니스트 제프 벤자민의 집중 조명까지 받으며 솔로 아티스트로서의 존재감을 확고히 했다.한편 탑의 무료 청음회는 21일 오후 5시부터 멤버십을 비롯해 일반 무료 가입자에 한해 응모가 가능하며 이와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탑스팟픽쳐스 공식 SNS 채널 및 공식 팬 커뮤니티 TOPSX에서 확인 가능하다.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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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성, 코첼라 뒤흔든 ‘K-트로트’ 무대 성료 “빅뱅의 새로운 ‘재시작’ 알린 시간”
[Q뉴스] 가수 대성이 세계 최대 음악 축제에서 한국의 흥을 전파하며 전 세계 팬들을 하나로 만들었다.대성은 지난 20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인디오에서 열린 ‘코첼라 밸리 뮤직 앤드 아츠 페스티벌’에 빅뱅 완전체로 출연, 아웃도어 시어터 스테이지의 피날레를 장식했다.이날 대성은 빅뱅 무대 외에도 자신의 솔로곡 ‘한도초과’ 와 ‘날 봐 귀순’을 통해 현장을 뜨겁게 물들였다.힙합과 팝이 주류를 이루는 코첼라에서 대성은 한국의 정서가 깃든 트로트로 분위기를 끌어올리며 전례 없던 무대를 완성시켰다.특히 영어 번역 하나 없는 선명한 한글 자막의 배경은 대성의 존재감을 각인시켰다.무대를 장악한 그의 모습은 현지 관객을 비롯해 전 세계 온라인 시청자들에게 신선한 충격을 넘어, 그 자체로 강렬한 인상을 남기기에 충분했다.대성은 시원시원한 가창력과 능청스러운 무대 매너로 현장을 순식간에 거대한 ‘K-파티’의 장으로 탈바꿈시켰다.해외 팬들로 가득한 객석에서 ‘한도초과’를 따라 부르는 목소리가 들리자, 대성은 “어떻게 알고 따라 부르냐”며 놀라워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이어지는 ‘날 봐 귀순’무대에서는 “너무 섹시하고 귀엽다, 깨물어 주고 싶다”라는 가사를 영어와 한국어로 섞어 외치며 관객들과 유쾌하게 소통했다.코첼라에서 K-트로트로 화제를 모은 대성의 무대는 결코 우연한 시도가 아니다.그는 일본에서 솔로로 활동하던 시기부터 트로트와 유머를 결합한 독창적인 공연으로 호평 받으며 ‘함께 즐기는 콘서트’의 대표 주자로 자리매김한 바 있다.이 같은 강점은 국내 무대는 물론 지난해 아시아 투어까지 자연스럽게 이어졌다.대성은 특유의 무대 장악력과 관객 친화적인 퍼포먼스를 꾸준히 입증해왔고 이번 코첼라 무대 역시 이러한 흐름 위에서 글로벌 관객과의 경계를 허물어내며 대성만의 공연 스타일을 빛내는데 성공했다.2주간 펼쳐진 첫 코첼라 무대를 성공적으로 마친 대성은 소속사 알앤디컴퍼니와 공식 채널을 통해 소회를 전했다.대성은 “즐거운 순간들도 많았지만, 무엇보다 빅뱅의 새로운 시작을 알릴 수 있었다는 점이 가장 크게 와닿았고 개인적으로도 많은 감정을 느낄 수 있는 시간이었다”고 벅찬 감동을 드러냈다.이어 대성은 “이번 활동이 컴백이 아닌 ‘재시작’인 만큼, 앞으로 더 좋은 모습으로 계속해서 인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저희의 여정에 끝까지 함께해 주셨으면 좋겠다”고 진심 어린 소감을 덧붙였다.코첼라에서 K-컬처의 새로운 흐름을 이끈 대성이 데뷔 20주년을 맞이한 올해 또 어떤 ‘기분 좋은 반전’을 선사할지 가요계와 대중의 이목이 집중된다.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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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즈 밴드 크라이’ 토게나시 토게아리, 첫 단독 내한 성료 “ 팬들 덕분에 행복했던 이틀”
[Q뉴스] 일본 애니메이션 ‘걸즈 밴드 크라이’의 주역 토게나시 토게아리가 첫 단독 내한 공연을 성료했다.지난 18일과 19일 양일간 서울 광진구 YES24 라이브홀에서 개최된 ‘TOGENASHI TOGEARI Live in SEOUL “Rinne no Kotowari”'가 관객들의 뜨거운 열기 속에 화려한 막을 내렸다. 당초 이번 공연은 18일 1회차로 기획되었으나, 티켓 오픈 직후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팬들의 폭발적인 추가 공연 요청이 쏟아졌다. 이에 19일 회차를 추가 편성한 토게나시 토게아리는 양일간 팬들과 호흡하며 압도적인 국내 인기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 이번 공연에서 토게나시 토게아리는 애니메이션의 서사를 관통하는 세트리스트로 현장을 압도했다’잡답, 우리들의 거리 ‘로 포문을 연 이들은’목소리 없는 물고기 ‘,’ 시야 한구석 썩어가는 소리 ‘등 주요 곡들을 리얼 밴드 사운드로 완벽하게 재현해냈다. 다수의 히트곡들로 세트리스트를 채운 토게나시 토게아리는 러닝타임 내내 폭발적인 가창력과 정교한 연주력을 선보였다. 특히 한국 팬 특유의 열정적인 떼창과 환호에 멤버들은 서툰 한국어로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현장의 분위기를 최고조로 끌어올렸다. 공연을 마친 토게나시 토게아리는 “처음으로 한국에서 연 단독 공연이었는데, 전력으로 함께 즐겨주신 팬분들 덕분에 정말 뜨겁고 즐거운 이틀을 보낼 수 있었다”며 “또 여러분을 만날 날을 기대하며 앞으로도 열심히 활동할 테니, 그때까지 변함없는 응원 부탁드린다”고 덧붙이며 진심 어린 감사를 표했다. 앞서’ 원더리벳 2024'출연 이후 약 1년 반 만에 한국을 다시 찾은 토게나시 토게아리는 이번 내한을 통해 독보적인 화제성과 팬들과의 두터운 유대감을 동시에 입증했다.첫 단독 내한 공연을 성료하며 차세대 J팝의 대표 주자로 우뚝 선 이들은 향후 공개될 ‘걸즈 밴드 크라이’ 신작 극장판 제작과 더불어 아시아를 넘어선 글로벌 활동에 박차를 가할 전망이다.
2026-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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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 오늘 첫 정규 ‘ALIVE’ 발매…21년 만에 꽃피운 ‘음악적 역량’
[Q뉴스] 그룹 슈퍼주니어 동해가 데뷔 21년 만에 음악적 역량을 꽃피운다.동해는 오늘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첫 번째 정규앨범 ‘ALIVE'를 발매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이번 앨범 ’ALIVE'는 동해가 걸어온 긴 여정 속에서 가장 눈부신 순간과 진솔한 마음을 담아낸 결과물이다.앨범명처럼 ‘살아있음’을 느끼게 하는 생동감 넘치는 음악들을 하나의 서사로 엮어냈으며 동해는 13곡 중 11곡의 작사, 작곡에 참여해 싱어송라이터로서의 단단한 내공을 집대성했다.특히 이번 신보는 서로 다른 결의 에너지를 담은 더블 타이틀곡을 통해 앨범의 메시지를 선명하게 전한다.먼저 타이틀곡 ‘해 떴네’는 떠오르는 태양의 이미지와 ‘동해’라는 이름의 상징성을 연결한 곡으로 멈추지 않고 나아가는 에너지와 자신감을 브라질리언 펑크 스타일의 신스 베이스 위로 힘 있게 풀어냈다.또 다른 타이틀곡 ‘Good Day'는 따뜻하고 밝은 가스펠 기반의 팝 트랙이다. 박재범과 1iL의 개성 있는 보컬, 그리고 풍성한 콰이어 사운드가 어우러져 동해가 이번 앨범을 통해 전하고자 하는 희망과 긍정의 정서를 다정하게 펼쳐낸다. 이 외에도 타블로가 피처링으로 참여해 이별의 서사를 깊이 있게 완성한 ’Goodbye', 팬들을 향한 고마움을 꽃에 비유한 ‘FLOWER', 팬콘서트에서 선공개되어 큰 사랑을 받았던 ’BEAUTIFUL'등 팝, 힙합, 록, 발라드를 넘나드는 13개의 트랙이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리스너들에게 한 편의 로드 무비 같은 몰입감을 선사한다.오랜 시간 곁을 지켜준 팬들을 위한 선물이자, 아티스트 동해의 가장 아름답고 생생한 ‘지금’을 기록한 정규 1집 ‘ALIVE'. 독보적인 음악적 색깔로 무장한 그의 새로운 도약에 전 세계 팬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동해의 정규 1집 ’ALIVE'는 오늘 오후 6시부터 감상할 수 있으며 동해는 이번 앨범 발매와 함께 아시아 7개 도시 솔로 콘서트 투어 등 활발한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2026-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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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신애, 꾸밈없는 매력 독보적 감성 시선집중 앨범 ‘Best Before’콘셉트 포토 추가 공개
[Q뉴스] 싱어송라이터 안신애가 꾸밈없는 매력과 독보적인 감성을 선사하며 컴백 기대감을 드높였다.17일 오후 피네이션 공식 SNS 채널에 안신애의 리메이크 앨범 ‘Best Before'의 두 번째 콘셉트 포토가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에는 안신애의 자연스러운 매력이 담겨 신보에 대한 궁금증을 더욱 배가시켰다. 소파에 다리를 올린 채 누워 있거나 침대 위에 앉아 있는 등 꾸밈없는 모습으로 편안한 분위기를 연출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한 피아노 의자 위에 올라 자유분방한 포즈를 취하는가 하면, 미니멀한 소품으로도 다양한 장면을 표현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필름 카메라를 떠올리게 하는 빈티지한 색감이 더해져 안신애만의 독보적인 아날로그 감성을 완성해냈다. 앞서 수트 스타일링과 레드 컬러 헤어 스타일로 세련된 비주얼을 선보였던 안신애는 사뭇 다른 콘셉트 포토를 연이어 공개하며 컴백 기대감을 끌어올리고 있다. 안신애는 80~90년대 명곡을 새롭게 해석한 리메이크 앨범’Best Before'를 통해 새로운 스펙트럼을 선보일 계획이다.앨범에는 타이틀곡인 김건모의 ‘혼자만의 사랑’을 비롯해 총 4트랙이 수록된다.앨범 발매와 더불어 안신애는 이달 25일부터 5월 17일까지 4주간 매주 토, 일요일 총 8회 규모로 서울 마포구 연남스페이스에서 소극장 콘서트 ‘SCENE A'를 개최한다. 팬들과 온전히 음악에 집중하는 진정성 있는 무대를 선사하며 컴백 열기를 이어갈 전망이다. 한편 안신애의 리메이크 앨범’Best Before'는 21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2026-04-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