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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주행 신화 새로 쓴 윤하 ‘사건의 지평선’…뮤아 서 세계관 이어져
[Q뉴스] 음악 라디오 ‘뮤아’가 역주행 신화 ‘사건의 지평선’의 세계관을 연장한다.
SNS를 뜨겁게 달군 ‘사건의 지평선’이 결국 음원차트 1위에 등극하며 이례적 성과를 거뒀다.
‘사건의 지평선’은 지난 3월 발매된 가수 윤하의 정규 6집 리패키지 앨범 ‘END THEORY : Final Edition’의 타이틀곡이다.
윤하가 직접 작사·작곡에 참여해 블랙홀의 경계인 사건의 지평선, 예측되지 않는 이별 그 너머의 이야기를 모던 포크록 장르로 풀어냈다.
윤하는 데뷔 초 발표한 곡 ‘혜성’을 비롯해 ‘살별’, ‘블랙홀’, ‘사건의 지평선’ 등 천문학적 주제인 곡을 다루는 세계관으로 관심을 모으고 있다.
우주를 소재로 한 독특한 아이디어 또한 대중의 마음을 사로잡은 매력 중 하나로 꼽힌다.
이에 ‘뮤아’는 우주를 소재로 한 노래들을 모아 새로이 채널을 개설했다.
‘사건의 지평선 너머로 우주에 사랑을 담은 노래’라는 제목의 채널에는 윤하 ‘오르트구름’, BTS ‘134340’, 러블리즈 ‘Destiny’, 오마이걸 ‘유성’ 등이 담겼다.
이외에도 뮤아에서는 ‘TOP 50’, ‘이번 주 좋아요 많았던 노래’ 등 대중이 즐겨 찾는 인기곡뿐만 아니라 ‘늦가을에 어울리는 노래’, ‘당신의 휴식을 책임지는 Lo-fi’ 등 분위기에 맞는 테마곡을 무료로 감상할 수 있다.
한편 음악 라디오 ‘뮤아’는 현재 구글 플레이스토어 및 애플 앱스토어에서 다운로드할 수 있다.
2022-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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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림캐쳐, 드림캐쳐컴퍼니와 전원 재계약 완료 ‘두터운 신뢰 바탕’
[Q뉴스] 그룹 드림캐쳐가 드림캐쳐컴퍼니와 재계약을 체결했다.
16일 드림캐쳐컴퍼니는 “최근 드림캐쳐 멤버 전원이 재계약을 체결했다을 알려드린다.
드림캐쳐는 기존 계약기간이 만료되기 전임에도 당사와의 신뢰를 바탕으로 재계약에 전원 동의했다”고 밝혔다.
이어 소속사 측은 “당사는 앞으로도 드림캐쳐의 국내 및 글로벌 행보에 발맞춰 훨씬 더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해 서포트할 예정이다.
팬분들께서도 드림캐쳐를 응원해 주시고 드림캐쳐컴퍼니와 함께 더욱더 큰 성장을 이루어나갈 7명의 멤버들에게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특히 지난 2014년 밍스로 먼저 데뷔했던 지유, 수아, 시연, 유현, 다미의 경우 연습기간을 포함해 약 9년이라는 시간 동안 드림캐쳐컴퍼니와 함께해온 만큼, 이번 재계약은 두터운 신뢰와 의리를 바탕으로 진행됐음을 알 수 있어 앞으로 계속될 이들의 동행에 기대가 쏠린다.
2017년 1월 ‘악몽을 잡아주는 꿈의 요정들’이라는 뜻을 담아 가요계 등장한 드림캐쳐는 걸그룹 최초 록 메탈 장르에 도전, 전례 없는 콘셉트로 전 세계 K팝 팬들의 큰 사랑을 독차지해왔다.
‘악몽’, ‘디스토피아’ 그리고 최근 ‘아포칼립스’ 시리즈로 환경 문제까지 다루며 유니크한 세계관을 자랑해왔고 올해는 정규 2집 타이틀 ‘MAISON’으로 데뷔 1924일 만에 음악방송 1위라는 감동적인 쾌거도 이루며 이들이 지켜온 뚝심을 증명해 보였다.
이러한 계단식 성장을 방증하듯 드림캐쳐는 스페셜 앨범 ‘Raid of Dream’부터 미니 5집 ‘Dystopia : Lose Myself’, 미니 6집 ‘Dystopia : Road to Utopia’, 정규 2집 ‘Apocalypse : Save us’, 미니 7집 ‘Apocalypse : Save us’까지 미국 아이튠즈 월드와이드 앨범 차트 정상에 이름을 올린 앨범만 총 다섯 장을 기록하는가 하면, 미국 여덟 개 도시 및 멕시코 시티에서 약 3년 만에 열린 월드투어를 통해 전 공연 92%라는 티켓 판매율을 달성하며 ‘글로벌 아티스트’다운 위상을 떨쳤다.
재계약과 더불어 독일 베를린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친 드림캐쳐는 오는 17일 네덜란드 틸버그와 20일 폴란드 바르샤바, 22일 영국 런던, 24일 프랑스 파리에서 ‘DREAMCATCHER [Apocalypse: Follow us] 2022 World Tour’를 이어간다.
2022-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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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당백집사’ 이준영, 섬세한 감정 변화로 극 몰입도 UP
[Q뉴스] ‘일당백집사’ 이준영이 섬세한 감정 변화로 극의 몰입도를 높이고 있다.
이준영은 MBC 수목드라마 '일당백집사'에서 첫 만남부터 오해가 생긴 동주와 공조를 하고 오해를 풀어가는 과정까지 변해가는 감정을 촘촘하게 표현하며 시청자들의 감정이입을 이끌어냈다.
이준영은 극중 생활 심부름 서비스 일당백의 에이스 직원으로 등장부터 훈훈한 비주얼과 깔끔한 일 처리로 눈길을 모았으며 대리 이별 의뢰 때문에 만나 ‘혐관’과 ‘오해’가 가득했던 동주와 우당탕 공조를 통해 남다른 케미로 극의 재미를 높였다.
계속되는 만남 때문에 서로에게 호기심이 생기고 비밀을 공유할 정도로 가까워졌지만 이해할 수 없는 동주의 행동을 본 김태희는 혼란스러운 모습을 보였다.
오해는 점점 쌓여갔고 차가운 표정으로 “제발 내 눈앞에서 얼쩡 안 댔으면 좋겠네”며 평소와는 180도 달라진 행동으로 보는 이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어 그녀의 진심을 알게 된 김집사는 먼저 다가가 사과를 건넸다.
그 후 비참한 상황에 놓인 동주에게 “예뻐요. 멋있다고요. 동주 씨 손” 따뜻한 위로를 전했으며 “어디에 말도 못 하고 외로웠겠다”라는 다정한 멘트로 안방극장에 설렘을 전달했다.
오해를 풀고 조금 더 가까워진 태희는 동주를 향해 진심이 느껴지는 위로와 섬세한 눈빛, 표정 연기로 극의 몰입도를 상승시키는 것은 물론 달달함까지 폭발시켰다.
또한, 삼촌 빈센트와 찐가족 같은 케미를 뽐내며 재미를 배가시키고 있다.
특히 지난 방송에서 상부상조 로맨스에 본격적인 시동을 거는 듯했지만 갑자기 등장한 탁청하와 그녀를 본 김태희의 표정이 점점 굳어져 앞으로 이어질 전개에 궁금증을 더했다.
이렇듯 이준영은 일당백 에이스 김집사 연기부터 동주를 대할 때는 무심한 듯하지만 따뜻한 모습, 밝은 웃음 뒤에 아픈 사연이 느껴지는 행동 등 김집사가 느끼는 복합적인 감정선을 세밀하게 표현해 내며 몰입도를 높였다.
2022-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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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SG워너비 소연, 첫 단독 팬미팅 오늘 티켓링크 단독 판매
[Q뉴스] WSG워너비 소연의 생애 첫 단독 팬미팅이 개최된다.
소연은 오는 25일 서울 강남구 엘리에나 호텔 2층 컨벤션 홀에서 데뷔 후 첫 단독 팬미팅 ‘처음’을 개최하고 팬들과 만난다.
팬미팅의 티켓은 15일 오후 2시부터 NHN링크의 문화 콘텐츠 플랫폼 티켓링크를 통해 단독으로 오픈된다.
이번 팬미팅은 라붐의 메인보컬이자 MBC 예능프로그램 ‘놀면 뭐하니?’ WSG워너비 프로젝트에서 그룹 ‘가야G’ 멤버로 활동한 소연이 팀 활동 이후 처음으로 홀로서기에 나서는 단독 팬미팅이다.
소연의 첫 단독 팬미팅을 축하하기 위해 개그맨 노우진이 진행을 맡고 스페셜 게스트로 WSG워너비 멤버이자 씨야 출신 가수 이보람과 라붐 멤버들이 출연해 더욱 뜻깊은 시간을 만들 예정이다.
라붐과 WSG워너비 활동을 통해 청아하고 안정감있는 가창력으로 사랑받은 소연은 이번 팬미팅에서도 다채로운 무대와 토크로 팬들과 가깝게 소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소연은 2014년 라붐으로 데뷔한 뒤 ‘두근두근’, ‘상상더하기’, ‘Kiss Kiss’ 등 많은 곡을 발표하며 음악 팬들의 사랑을 받았다.
지난 여름 방송된 MBC ‘놀면 뭐하니?’에서 WSG워너비 멤버로 발탁된 그는 그룹 ‘가야G’에 속해 ‘그때 그 순간 그대로 ’를 발매하고 음원 차트 1위를 차지하며 화제를 모았다.
2022-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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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예은, ‘최강 몬스터즈’ 응원 위해 마운드 올라 ‘승리 요정’ 등극
[Q뉴스] 가수 장예은이 최강 몬스터즈의 ‘승리 요정’으로 등극했다.
장예은이 지난 14일 오후 방송된 JTBC ‘최강야구’에 특별 시구자로 등장했다.
인하대학교와의 2차전에서 반드시 승리하기 위해 투지를 불태우는 최강 몬스터즈를 응원하기 위해 나선 것. 장예은의 시구로 사기가 오른 최강 몬스터즈는 안타와 홈런을 만들어 내며 경기 내내 리드를 놓치지 않았다.
이날 장예은은 최강 몬스터즈의 유니폼을 입고 모자를 쓴 착장으로 그라운드에 들어서며 ‘아기 호랑이의 불시구를 보아라’라는 남다른 각오를 다졌다.
이어 긴장한 기색 없이 마운드에 올라 “시구를 하게 되어 영광이다.
두 팀 모두 부상 없이 경기 마치셨으면 좋겠다”며 설레는 소감을 전했다.
시타자 서동욱 교수를 마주 본 장예은은 투수 플레이트를 밟고 시구를 진행, 포수 미트에 공을 정확히 안착 시켜 모두의 감탄을 자아냈다.
투수와 타자 사이의 거리가 멀어 보통 시구자는 조금 더 가까운 거리에서 투구하기 때문이다.
장예은은 공을 던지는 법조차 몰랐던 과거를 딛고 한 달간의 피나는 노력 끝에 뿌듯한 미소를 짓는데 성공했다.
이날 시구를 성공적으로 마친 장예은은 앞서 신생 기획사 슈퍼벨컴퍼니와 전속계약을 체결하며 홀로서기에 나섰다.
앞서 9월 그룹 CLC로 동고동락한 손의 신곡 ‘너바나 걸’에 피처링 하며 솔로 아티스트 행보의 포문을 열었다.
그뿐만 아니라 장예은은 최근 SBS ‘꼬리에 꾸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 JTBC ‘히든싱어7’ 등 예능에서 남다른 존재감을 보여주고 있다.
‘제55회 시체스영화제’ 경쟁 부문에 초청된 ‘딩동 챌린지’ 출연 소식까지 전하며 한계 없는 활동을 펼쳐 나가는 만능 엔터테이너 장예은의 활약이 더욱 기대된다.
2022-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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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내공 빛난★ 샤토드의 마지막 춤 김준수, 뮤지컬 ‘엘리자벳’ 10주년 시즌 성료”
[Q뉴스] 뮤지컬 '엘리자벳'의 대표 아이콘 김준수의 ‘샤토드’가 막을 내렸다.
김준수가 열연한 올해 한국 공연 10주년을 맞이한 뮤지컬 ‘엘리자벳’은 드라마보다 더 극적인 삶을 살았던 황후 ‘엘리자벳’과 치명적인 매력을 지닌 ‘토드’의 사랑을 그린 작품. 김준수는 2012년 초연, 2013년 재연, 2018년 사연에 이어 올해 10주년 기념 공연에도 참여, 매 시즌 선보였던 자신의 ‘토드’를 뛰어넘어 더 깊어지고 성숙해진 ‘토드’로 강렬하게 돌아와 관객들과 마주했다.
10년의 내공이 빛나듯 김준수는 죽음이라는 캐릭터를 꼭 맞춰 입은 듯 훨훨 날아다녔다.
무대 위 첫 등장부터 뿜어져 나오는 아우라는 시선을 압도했고 ‘토드’의 숨결을 내뱉을 때는 관객들을 위험하고도 매력적인 사랑의 순간으로 안내했다.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무대 장악력과 흡인력으로 이번에도 ‘엘리자벳’을 더욱 깊이 있게 완성한 것. 예명인 시아와 토드를 합친 '샤토드'로 불리며 이 캐릭터의 원형을 만들어냈다는 평가를 받은 김준수. 제18회 한국뮤지컬대상 남우주연상을 수상하며 ‘토드김준수’라는 공식을 대중에게 각인시킨 바 있는 김준수는 이번에도 그 10년의 내공을 빛내며 관객들을 온전히 그에게 매료시켰다.
자신이 수년간 구축해온 캐릭터 걸맞게 매력적인 ‘죽음’ 그 자체가 된 김준수는 이번에도 관객들의 뜨거운 호평 속에 열연하며 작품의 10주년을 뜻깊게 마무리했다.
또한 김준수는 “생각보다 긴 시간이었던 것 같은데 막상 마지막 공연을 올리니 아쉬움이 가득한 것 같다.
10년의 세월이 흘렀지만 이렇게 죽음 역할로 무대에 설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너무나 행복하고 뜻깊은 시간이었다.
특히 ‘엘리자벳’은 제가 뮤지컬 배우로서 부끄럽지 않은 배우가 되도록 노력하고 또 도움이 되고 싶다.
마음먹게 한 작품이기도 하다.
공연하면서 너무 즐거웠고 여러 가지 도전들을 이 극안에서 해볼 수 있었고 그에 따른 성취감도 큰 작품이었다”며 공연을 마무리한 소감을 전했다.
뮤지컬 ‘엘리자벳’ 10주년 기념 서울 공연을 성료한 김준수는 뮤지컬 ‘웨스트 사이드 스토리’로 연이어 관객들을 만난다.
김준수는 증오와 편견이 지배하는 세계에서 사랑의 위대함을 알려줄 주인공 ‘토니’ 역으로 분해 청춘의 방황과 사랑, 좌절과 희망 등 다양한 감정들을 깊이 있게 보여줄 예정이다.
한편 ‘엘리자벳’과 뜨겁게 안녕한 김준수는 오는 17일 충무아트센터 대극장에서 막을 올리는 뮤지컬 ‘웨스트 사이드 스토리’의 ‘토니’역으로 관객들을 만난다.
2022-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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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비, 오늘 신곡 ‘봄별꽃’ 발매 “솔직한 내 이야기, 우리는 가장 빛나는 존재”
[Q뉴스] 가수 나비가 리스너들을 위한 ‘나비표 위로’를 노래한다.
11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나비의 새 싱글 ‘봄별꽃’이 공개된다.
나비의 ‘봄별꽃’은 미디엄 템포의 알앤비 장르다.
미디엄 템포 리듬 위 아름다운 현악기가 멜로디를 따스하게 감싸주는가 하면, 곡 중간 중간 다채롭게 펼쳐지는 화성은 나비의 포근한 목소리를 더욱 풍성하게 받쳐준다.
특히 나비는 멜로망스 정동환과 ‘봄별꽃’의 공동 작곡 참여와 동시에 작사에도 함께하며 완성도를 높였다.
이번 싱글을 통해 나비는 싱어송라이터 면모 역시 자랑하며 데뷔 15년 차의 내공을 여실히 보여줄 계획이라고 전했다.
나비는 소속사를 통해 “솔직한 내 이야기다 감사하고 행복한 삶을 살고 있지만, 정신없이 흘러가는 요즘이 가끔은 너무 힘들고 지쳐 서글퍼질 때도 있다”며 “비단 나뿐만 아니라 우리 모두가 그렇지 않을까란 생각을 했다 외롭고 힘든 세상 속 우리는 가장 빛나는 존재라는 메시지를 담았다”고 ‘봄별꽃’에 대한 소개를 덧붙였다.
발매와 더불어 나비는 최근 자신의 SNS 채널을 통해 ‘봄별꽃’의 듀엣 챌린지 소식까지 전했다.
파트를 나눠 부르는 신선한 듀엣 챌린지에는 같은 소속사 식구인 경서가 첫 주자로 참여하며 본격적인 챌린지의 시작을 알리기도 했다.
올 한해 MBC 예능 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의 대형 프로젝트였던 WSG워너비 멤버로 큰 사랑을 받은 나비. SOLE, 권진아, 엄지윤과 결성한 그룹 4FIRE로 각종 음원 차트를 점령하며 존재감을 떨친 나비는 여세를 몰아 다채로운 방송 출연부터 OST, 라디오 등 분야를 막론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2022-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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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세 뮤지션’ 디핵, ‘버튼게임’ OST 두 번째 가창자 참여…오늘 발매
[Q뉴스] 가수 디핵이 ‘버튼게임’ OST로 리스너를 만난다.
인터넷 뮤직 콘텐츠 기업 액셀러즈에 따르면 11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디핵이 가창자로 참여한 웨이브 새 오리지널 예능 ‘버튼게임’ OST Part.2 ‘병정이 되어’가 공개된다.
‘병정이 되어’는 ‘버튼게임’ 참여자들의 아픔과 고단한 삶을 노래로 풀어낸 곡이다.
그들의 결심과 도전에 대한 비장함을 메시지로 보여주며 프로그램의 분위기를 한층 업 시켜줄 사운드 트랙으로 완성됐다.
또한 이번 ‘병정이 되어’에는 개성 가득한 음악으로 탄탄한 커리어를 쌓아온 디핵이 직접 작사 및 작곡에 참여해 그만의 유니크한 감성 역시 보여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지난 2016년 EP ‘D의 환상’으로 가요계 데뷔해 꾸준한 음악 작업을 펼쳐온 디핵. 특히 2020년 발표한 ‘OHAYO MY NIGHT’로 주요 음원 차트 역주행의 기록을 새로 쓰는가 하면, 해당 싱글을 통해 음악방송 1위 후보까지 오르며 떠오르는 ‘대세 뮤지션’으로 존재감을 달리한 바 있다.
앞서 이영지와 래원의 ‘Keep your head up ’으로 특별한 보이스 케미를 보여준 ‘버튼게임’ OST는 핫한 뮤지션의 연속인 가창자 라인업을 이어가며 리스너에게 새로운 형태의 즐거움도 안기고 있다.
‘버튼게임’은 돈 앞에 선 인간의 욕망을 시험하는 날 것의 리얼리티 프로그램으로 ‘머니게임’, ‘피의 게임’을 히트시킨 진용진이 기획에 함께했다.
총 9인의 출연자는 각자 부여받은 1억원의 시드머니를 지켜야 하는 욕망 속 배신과 연합, 반전을 그리며 다시 한번 파란을 일으킬 전망이다.
OST로 시너지를 더하고 있는 웨이브 오리지널 예능 ‘버튼게임’은 11일 첫 공개되며 디핵과 ‘버튼게임’ 참가자들이 출연하는 ‘병정이 되어’ 라이브 클립은 발매와 동시에 웨이브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만나볼 수 있다.
2022-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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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리, MBC ‘일당백집사’ 힐링 로코 시작
[Q뉴스] ‘일당백집사’ 이혜리의 힐링 로코가 시작됐다.
이혜리가 망자의 소원을 들어주는 장례지도사 ‘백동주’로 열연 중인 MBC ‘일당백집사’에서 지난 9일 이준영과 오해를 풀고 핑크빛 기류를 형성하기 시작했다.
이에 극 초반에는 트라우마로 현재는 로맨스 불씨의 역할을 해낸 이혜리의 ‘손의 의미’에 시청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날 방송에서 백동주는 노란 수국을 좋아하는 할머니의 마지막을 배웅했다.
할머니의 며느리는 동주를 살뜰히 챙겼고 동주 또한 이러한 배려에 감동해 더욱 정성을 다해 할머니를 모셨다.
하지만 며느리는 동주의 뒤에서 “저 누나 손 지지야. 맨날 죽은 사람 만지니까 더럽지”고 험담했고 이를 들은 동주는 비참하면서도 서글픈 표정을 지었다.
이어 이를 목격한 김태희가 며느리에게 일침을 가한 후 동주의 손을 잡고 장례식장을 빠져나왔으나 동주는 태희를 뒤로하고 남몰래 눈물을 흘렸고 이후에도 몇 번이고 자신의 손을 잡는 태희의 손길을 뿌리쳤다.
극 말미 결국 동주는 “백동주씨 손 예쁘고 멋있다”고 말하는 태희의 진심 어린 위로에 뭉클한 감정을 드러내며 설렘을 전했다.
극 중 백동주의 손은 고인을 만지면 그들을 깨우는 수단으로 이 드라마 속 이야기의 시발점이다.
하지만 동주에게는 원치 않는 망자들과의 만남을 이어가야만 하는 원망스러운 존재였고 “손이 끔찍하다”라는 이유로 남자친구에게 차인 이후에는 스스로 자신의 손을 ‘끔찍하다’고 말하곤 했다.
특히 사람과의 접촉을 극도로 조심하며 매번 손을 박박 씻는 동주의 모습은 보는 이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그러한 동주의 손이 러브라인에 불을 지피는 매개체로 등극했다.
동주는 자신의 손이 끔찍하다는 걸 알면서도 기꺼이 손을 잡아주는, “손이 예쁘다”고 말해주는 태희에게 위로를 받으며 마음을 열기 시작했다.
이로써 상처를 한 발 딛고 올라간 동주가 태희와 함께 그려낼 힐링 로맨스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2022-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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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스 켄, 일당백집사 OST 세 번째 주자…이혜리X이준영 케미 더한다
[Q뉴스] 그룹 빅스의 메인 보컬 켄이 ‘일당백집사’의 세 번째 OST를 부른다.
MBC 수목드라마 ‘일당백집사’의 세 번째 OST ‘You’re My Love Girl – 켄’이 오늘 오후 6시 공개된다.
‘You’re My Love Girl’은 피아노 멜로디와 그루브가 돋보이는 재즈 펑크스타일 곡으로 ‘콤플렉스’라는 테마를 바탕으로 그려낸 두근거리는 사랑 노래이다.
곡을 구성하는 스트링과 브라스밴드, 코러스의 풍부한 사운드가 켄의 보컬을 뒷받침하며 리스너들의 귀를 사로잡을 예정이다.
OST Part.3 ‘You’re My Love Girl’는 가창자 켄의 감성적이고 달콤한 목소리가 단연 돋보인다.
한 번 들으면 쉽사리 잊히지 않는 독보적인 보이스를 가진 켄은 허스키한 음색과 뛰어난 가창력으로 뮤지컬 무대에서도 크게 활약한 만능 엔터테이너로 잘 알려져 있다.
지난 방송에서 날 선 채로 서로를 대하던 백동주와 김집사는 ‘땡삼이 부부’ 사건으로 관계의 터닝 포인트를 맞았다.
집사는 망설임 끝에 동주가 고통스러워하던 원인인 ‘손’이 예쁘다는 말을 통해 진심 어린 사과를 건넸다.
이에 두 사람의 상부상조 프로젝트가 본격적으로 막이 오를 것을 예고 신박한 팀플레이에 대한 기대가 높아졌다.
세 번째 OST You’re My Love Girl’은 죽은 자와 산 자를 넘나들며 ‘무엇이든’ 들어주고 도와주는 두 사람이 그려내는 유쾌하고도 가슴 저린 이야기에 몰입감을 더해줄 전망이다.
2022-11-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