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Q뉴스] 남해군은 오는 5월 20일까지 ‘남해군 청년 및 신혼부부 주거자금 대출이자 지원’사업의 신청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청년 및 신혼부부 주거자금 대출이자 지원’은 주거비 부담 완화 및 안정된 정주 여건 조성을 위해 추진된다.
남해군에 거주하는 청년 및 신혼부부가 남해군에 소재하는 전용면적 85㎡이하 주택을 구입·신축하거나 임차하기 위해 금융기관으로부터 자금 대출을 받은 경우, 대출 잔액에 따라 최대 1백만원을 지원한다.
제출서류 확인 후 주소지 읍·면행정복지센터에 방문 신청하고 기타 자세한 사항은 군청 홈페이지에 게시된 공고문을 참고하거나 청년혁신과 남해정착지원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1분기 공고를 통해 31가구가 혜택을 받았으며 남해군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지원을 통해 청년이 안정적으로 남해에 정착 할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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