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시도서관사업소, 2022 북스타트 지원사업 선정

북스타트 책꾸러미 무료 택배 지원, 부모교육 강좌 운영

Q뉴스 기자

2022-04-26 09:51:05




창원시청



[Q뉴스] 창원시도서관사업소 산하 11개 공공도서관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책읽는사회문화재단이 주관하는 ‘2022년 북스타트 부모교육 지원사업’과 ‘2022 북스타트 꾸러미 택배 지원사업’에 선정됐다.

북스타트 책꾸러미 택배비와 부모교육 강사료를 지원받아 5월부터 ‘북스타트 부모교육’과 ‘책꾸러미 무료 택배 서비스’를 운영할 예정이다.

‘북스타트 부모교육’은 아이와 부모가 책으로 소통하고 자녀의 올바른 독서 습관을 형성하기 위한 부모교육 강좌로 북스타트, 영유아 독서지도 등을 주제로 관련 전문 강사를 초빙해 진행한다.

5월부터 창원중앙도서관 등 9개 도서관에서 총24회 강좌가 운영되며 신청 및 자세한 사항은 각 도서관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책꾸러미 무료 택배 서비스’는 코로나19와 육아 등으로 도서관 방문이 어려운 양육자를 대상으로 북스타트 책꾸러미를 가정까지 무료 택배로 배송해주는 서비스로 창원중앙도서관 등 11개 도서관에서 운영하고 있으며 각 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다.

북스타트는 책과 함께 인생을 시작하자는 취지로 북스타트코리아와 지방자치단체가 함께 펼치는 영유아 독서문화 운동이다.

도서관사업소에서는 0세~미취학 영유아를 대상으로 그림책 2권이 든 책꾸러미를 배부하고 있으며 책놀이 등 후속 프로그램도 운영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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