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Q뉴스] 거창군은 코로나19 확진자 접촉자 및 유증상자 등에 대해 지난 25일 코로나19 PCR 검사 및 전문가용 신속항원검사를 실시한 결과 102명이 확진됐다고 밝혔다.
검사기관·종류별 확진자는 보건소 PCR검사 26명, 병·의원 전문가용 신속항원검사 76명이다.
확진자 102명의 감염경로는 관내 확진자 접촉자 3명, 감염경로 조사 중 99명이다.
연령대별 확진자는 9세 이하 12명, 10대 10명, 20대 9명, 30대 10명, 40대 8명, 50대 14명, 60대 이상 39명으로 나타났다.
또한, 지역별 분포로는 거창읍 62명, 면지역 33명, 타 지역 7명으로 나타났다.
이정헌 보건소장은 “전국 코로나19 확진자 수는 많이 감소했으나 여전히 하루 수만명씩 발생하고 있는 상황이다”며 “코로나19 감염에 대한 경각심이 지나치게 느슨해지지 않도록 하고 고령자, 기저질환자 등 고위험군은 예방접종에 적극 참여해 달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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