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Q뉴스] 창원특례시는 26일 오전 9시 한국재료연구원에서 한국재료연구원 직원들의 복리후생을 책임질 ‘한국재료연구원 복지동’ 준공식이 열렸다고 밝혔다.
한국재료연구원 복지동은 1979년 지어져 노후화에 따른 구조안전 문제 해결을 위해 2019년부터 환경개선 사업을 추진했으며 연면적 6,383㎡ 지하1층 지상8층 규모이다.
주요시설은 기숙사, 식당, 어린이집, 체육시설이 있다.
이날 준공식에는 허성무 창원특례시장을 비롯해 명성호 한국전기연구원장, 노충식 경남테크노파크원장, 이상연 경남경영자총협회장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기념사와 축사, 테이프커팅, 시설 투어 순으로 진행됐다.
허성무 창원특례시장은 “한국재료연구원은 일본 수출규제라는 예상치 못한 위기 속에서도 원 승격이 이뤄졌으며 기술혁신의 거점기관으로 창원특례시 신제조 산업 육성의 중요한 성장동력 파트너로서 시와 함께 성장해왔다”고 밝혔다.
이어 “지역기업 지원을 통한 산업활력 촉진, 미래 성장산업 육성을 위해 앞으로도 함께 협력해 나갈 것”이라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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