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Q뉴스] 창원특례시는 지난 26일 호우에 따른 피해 및 불편사항 점검을 위해 마산항 친수공간을 방문했다.
시는 호우에 따른 산책로 물고임, 토양 유실, 시설물 파손 점검을 중점으로 불편사항 개선에 대해 신속한 정비를 해당부서에 주문하는 한편 부서간 협업 정신을 발휘해 한발 앞선 행정처리를 강조했다.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해 가족 단위 많은 시민들과 관광객이 찾을 것으로 예상되므로 환경정비와 시설물 점검 등 사전 준비 철저를 당부했다.
이종근 해양항만수산국장은 “태풍, 집중호우 등 급변하는 기후에 대비해 주민들과 관광객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항만 친수공간을 누릴 수 있도록 시설물 점검 및 운영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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