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Q뉴스] 거창군은 코로나19 확진자 접촉자 및 유증상자 등에 대해 지난 26일 코로나19 PCR 검사 및 전문가용 신속항원검사를 실시한 결과 70명이 확진됐다고 밝혔다.
검사기관·종류별 확진자는 보건소 PCR검사 18명, 병·의원 전문가용 신속항원검사 52명이다.
확진자 70명의 감염경로는 관내 확진자 접촉자 3명, 타 지역 확진자 접촉자 1명, 감염경로 조사 중 66명이다.
연령대별 확진자는 9세 이하 4명, 10대 7명, 20대 3명, 30대 4명, 40대 15명, 50대 10명, 60대 이상 27명으로 나타났다.
또한, 지역별 분포로는 거창읍 43명, 면지역 22명, 타 지역 5명으로 나타났다.
이정헌 보건소장은 “전국 코로나19 재감염 추정사례가 최근 한 달 사이에 2배로 급증된 것으로 나타났다”며 “코로나19에 한번 감염되었더라도 방심하지 말고 백신접종과 마스크착용, 개인방역수칙을 실천해 달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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