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Q뉴스] 인천 동구는 지난 26일 이마트 트레이더스 송림점, 사회공헌활동 파트너인 사단법인‘함께하는 한숲’과 함께 관내 취약계층에 어린이날 맞이 과자꾸러미 60세트를 전달했다.
이마트 트레이더스 송림점은 동구 지역의 소외되고 어려운 취약계층을 위해 매달 생필품 꾸러미 등 물품 나눔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번 전달식은 5월 어린이날을 맞이해 아이들을 위한‘과자 꾸러미’로 계획했고 관내 어린이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함께하는 한숲 관계자는“어린이날을 맞이해 이마트트레이더스 송림점과 함께 전달한 과자꾸러미가 어린이들에게 행복을 주고 동심을 키워가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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