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Q뉴스] 원불교 서진주교당은 지난 25일 원불교 대각개교절을 맞아 쌀국수 30박스를 관내 홀로 어르신 등 취약계층 180가구에 은혜 나눔행사를 펼쳤다고 밝혔다.
대각개교절은 원불교 교조인 소태산 박중빈 대종사가 진리에 대한 깨달음을 얻은 날이자 원불교의 문을 연 날로 모든 교도가 공동생일로 삼아 경축하고 있는 최대경축일이다.
정명은 교무는 “교도님들이 대각개교절에 뜻 깊은 나눔 행사에 앞장서 참여해준데 대해 감사드린다”며 “어려운 이웃과 작은 나눔을 통해 깨달음의 의미를 되새기는 자리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허미혜 판문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원불교 서진주교당의 정기적인 밑반찬 후원과 은혜 나눔행사 등 사회공헌활동을 활발히 전개하고 있어 이웃사랑 실천에 귀감이 되고 있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정권화 판문동장은 “대각개교절의 뜻이 널리 퍼져 아름다운 사회가 되길 기원드린다”고 축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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