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Q뉴스] 대한적십자봉사회 통영지구협의회에서는 4월 27일 관내 적십자 결연세대 및 독거노인 200세대를 대상으로 ‘주는 기쁨 나누는 행복’음식 나눔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적십자봉사회 회원들은 3일 전부터 김치 재료를 손질하고 직접 끓인 콜라겐과 단백질이 풍부한 영양만점 곰국, 갓 담근 생김치, 떡, 바나나 그리고 치약, 마스크 등 생필품을 적십자 결연세대와 독거노인 세대에 전달하고 안부도 일일이 여쭙고 사람사는 정을 나누었다.
안정숙 회장은 “코로나로 위축되었던 몸과 마음에 정성껏 준비한 음식으로 건강과 활력을 되찾으시길 바라며 이번 나눔 활동을 위해 수고한 회원들이 주는 기쁨, 나누는 행복을 더 많이 느끼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적십자봉사회에서는 시대가 바뀌고 환경이 바뀌어도 변하지 않는 이웃사랑 실천으로 전 회원들이 합심해 매년 사랑의 반찬나눔 행사를 추진해오고 있으며 이외에도 연중 의료봉사를 비롯해 희망풍차 결연세대 위문품 전달, 사랑의 김장나눔, 이웃돕기 바자회 등 각종 봉사활동을 추진해 건강하고 따뜻한 사회를 만드는데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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