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Q뉴스] 무안군의회는 4월 28일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지난 26일 부터 3일간 개회 된 제279회 임시회를 마무리 했다.
이날 본회의에서는 무안군 청소년 진로직업체험지원센터 설치 및 운영 조례안을 포함한 13건의 안건을 최종 처리했다.
김대현 의장은 “코로나 위기 속에서도 무안군 발전과 군민의 복리 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했지만, 아쉬움이 남는 것도 사실이다”고 하면서 “동료 의원들의 열정과 무안군민의 지지와 성원으로 잘 마무리 하고 있다”고 깊은 감사를 전했다.
아울러“제8대 무안군의회의 4년간의 여정도 불과 60여일을 남겨 두고 있다”며“마지막까지 무안군의 발전과 군민의 안위를 위해 남은 임기동안 의정활동에 충실히 임할 것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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