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Q뉴스] 창원특례시 의창구는 창원특례시 출범과 함께 노후화된 도심 속 인프라 정비를 통해 구민의 삶에 쾌적함을 더하고자 구민의 피부에 와닿는 촘촘한 정주여건 개선책을 마련, 이른바 ‘살고싶은 의창’ 조성에 주력을 다해온 바 있다.
이에 그치지 않고 구민의 일상 속 소소하지만 꼭 필요한 생활 인프라를 구축해 ‘특례시’다운 면모를 다지기 위해 다시금 운동화 끈을 동여맨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창원특례시 의창구는 관내 도로환경 개선 및 주민불편사항 해소를 위해 정렬대로 외 6개소 노후도로 재포장 공사를 실시한다.
공사 구간은 노후로 인한 노면 파손 및 균열이 발생해 평소 주민들이 많은 불편을 호소하던 지역으로 정렬대로·창원대로·창이대로·원이대로 등 간선도로 및 주택단지 내 이면도로 등 총 7개소에 대해 사업비 554백만원을 투입해 재포장 공사를 실시해, 보행 안전사고와 교통불편 제로화 실현을 목표로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본 공사를 통해 주행성을 개선 등 주민들의 불편을 해소함과 동시에 지역 건설 업체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추후에 대대적인 개선 및 지속적인 정비를 통해 쾌적하고 안전한 도로 환경을 제공하고자 한다.
창원특례시 의창구는 개발제한구역 내 거주하는 주민들의 생활불편을 해소하고 주거 및 영농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개발제한구역 주민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올해는 총사업비 4억 4천만원을 투입해 우곡사 저수지 도로 확장, 동읍 단계리 농로 재포장, 외감마을 농업 용수로 정비, 승산마을 안길 포장공사로 4개소에 시행하고 있으며현재 실시설계 용역을 마무리하고 4월 착공 후, 6월까지 사업을 조기 완료해 개발제한구역 내 기반시설을 확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는 개발제한구역 내 엄격한 규제로 인해 낙후된 지역 주민의 생활환경을 개선하고 복지를 증진하기 위함이며 지역 간 균형 발전 및 지역경제 활성화 도모에도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창원특례시 의창구는 총사업비 688백만원을 투입해 읍면지역을 대상으로 소규모 주민편익사업을 추진하고자 한다.
이는 지역주민들의 생활여건 개선은 물론, 농업생산기반 시설 정비로 농작물 생산량 증가 및 농가 소득 또한 향상될 것으로 전망된다.
주된 내용으로는 농업기반시설 정비 마을진입로 및 농로 포장 용·배수로 정비사업 등 총 11건으로 주민들의 신속한 체감을 위해 상반기 내 100% 준공완료를 목표로 집중추진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지역 주민의 의견을 충분히 반영해 소규모 주민편익사업의 영농기 이전 사업발주로 영농편의 향상은 물론 지역주민의 불편 최소화, 재정 신속집행으로 지역경제 활성화 등에도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창원시 의창구는 어르신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공간에서 여가생활을 보낼 수 있도록 경로당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2021년 10월에 관내 경로당 243개소에 대한 사전조사를 실시하고 올해 169백만원의 사업비를 확보해 시설물의 노후 정도와 안전성 등을 고려해 개보수가 시급한 20개소의 경로당을 대상으로 1월부터 3월까지 방수, 도색, 바닥 포장, 화장실 설치 등의 개보수 공사를 추진했다.
또한 어르신들의 편안한 여가활동을 위해 TV, 탁자, 의자, 전기밥솥 등의 집기비품도 지원하며 경로당 이용 어르신들이 불편함을 겪지 않도록 만전을 기하고 있다.
권경만 의창구청장은 “창원특례시가 출범하고 대전환의 서막이 열린지 100여일이 지났다 쾌적한 생활 환경 조성과 인프라 확충에 만전을 기해 의창구민이 창원특례시민임을 나날이 체감할 수 있도록 소소하지만 확실한 변화를 일으키겠다” 며 “구민의 요구에 귀 기울여 불편사항 제로화를 목표로 전사적인 행정을 펼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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