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Q뉴스] 창원특례시는 지난 27일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여성회관 창원관에서 ‘가족사랑의 날’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행복’이라는 주제로 부모-자녀 15가족 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가족사랑의날 캠페인_우리가족의 행복 가족문화체험_간식접시만들기&조명등 만들기로 이루어져 참여한 가족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가족은 “행복은 지금은 알 수 없지만, 지나고나면 그떄가 행복했다는 것을 알 수 있다”며 “오늘 이 시간은 좋은 추억으로 남아 행복으로 자리 잡을 것이다”고 참여 소감을 밝혔다.
창원시가족센터는 건전한 가족여가문화 및 가족친화문화형성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 계획을 하고 있다.
특히 다가오는 5월에는 가정의 달 기념 행복한家 즐거운家 가족문화체험 가족을 바라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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