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Q뉴스] 인천서구문화재단 검암경서생활문화센터는 생활문화동아리 확산을 위한 ‘아라 버스커스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오는 8일까지 참가팀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모집 분야는 생활문화동아리와 신진예술단체 2개 부문으로 센터는 생활문화동아리 6팀과 신진예술단체 2팀 등 총 8팀을 선정한다.
인천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동아리와 전문예술가가 대상이며 음악·무용 등 거리공연이 가능한 모든 장르를 모집할 예정이다.
선정된 팀은 ‘버스킹’에 필요한 기본 음향 시스템과 참가비를 지원받는다.
공연은 오는 6월 초 검암경서생활문화센터 앞 야외공간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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