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Q뉴스] 용인시 기흥구 구성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29일 저소득 청소년의 교육과 자립 지원을 위해 10개 기업 및 단체와 업무 협약을 맺었다.
업무 협약은 평소 지역사회 나눔에 관심을 가져온 주식회사 기장, 에스엠, ㈜사람꽃메디, 춘향골할매추어탕, 구성동청소년지도위원협의회, 용인테크노밸리, 신갈테크노밸리, 구성토건중기, ㈜반석산건, 구성라이온스클럽에서 동참 의사를 밝히며 성사됐다.
협약에 따라 10개 기업 및 단체는 오는 12월까지 8개월간 저소득 청소년 11명에 매월 현금 10만원을 지원한다.
김용수 위원장은 “저소득 청소년 지원에 함께해주시는 기업 및 단체 관계자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다양한 민간자원을 발굴·연계해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을 위한 복지 안전망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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