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Q뉴스] 산청군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참여 청소년들이 이순신 장군 탄신일을 맞아 남해 노량해전지를 답사하고 그 의미를 기렸다.
3일 산청군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에 따르면 이번 답사는 ‘600년 전의 약속’이라는 주제로 경남도 비영리민간단체 공익활동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참여 청소년들은 책과 영화를 통해 이순신 장군에 대해 사전 지식을 공부한 뒤 충무공의 마지막 전투인 남해 노량 앞 바다를 찾아 현장을 답사했다.
청소년들은 이순신 순국공원을 참배하고 이순신장군 영상관, 관음포 유적지 등을 찾는 등 다양한 체험을 진행했다.
산청군 방과후아카데미는 오는 7월에는 한산대첩, 9월에는 옥포해전 답사계획을 세우고 충무공이순신 배우기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산청군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초등학교 4~6학년 대상으로 교과지원, 체험학습, 자기개발학습, 건강, 상담, 급식, 귀가지원 등을 무료로 진행하고 있으며 대상 청소년이면 누구나 지원 할 수 있다.
저작권자 © Q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