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녕군, 2022년 북스타트 운영

영유아 138명에게 책꾸러미 증정, 원화전시 행사 실시

Q뉴스 기자

2022-05-03 14:37:25




창녕군, 2022년 북스타트 운영



[Q뉴스] 창녕군은 3일부터 창녕군 영산도서관, 문화가 있는 작은도서관에서 영유아 138명을 대상으로 북스타트 행사를 운영한다.

북스타트란 ‘책과 함께 인생을 시작하자’는 취지로 영산도서관에서 2013년부터 실시한 독서문화운동으로 영유아 연령에 맞는 책꾸러미를 배부하는 프로그램이다.

연령별로 2021년부터 2022년생들에게는 북스타트 꾸러미 27개, 2019년부터 2020년생들에게 북스타트 플러스 꾸러미 41개, 2016년부터 2018생들에게 북스타트 보물상자 꾸러미 70개 등 총 138개를 선착순으로 배부한다.

특히 올해는 2019년 12월에 개관한 문화가 있는 작은도서관에서도 북스타트 꾸러미를 증정할 예정이다.

한정우 군수는 “어린이날을 맞아 어린이들이 그림책을 선물 받고 책과 함께 밝고 건강한 삶을 살아가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군에서는 오는 22일까지 영산도서관 1층 로비에서 2012년 칼데콧 아너상 수상작 ‘할아버지의 이야기 나무’ 그림책 원화 13점을 전시해 이용자들에게 어린이 그림책 원화감상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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