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Q뉴스] 명곡도서관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도서관협회가 주관하는 2022 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 공모사업에 선정됐다.
명곡도서관은 2013년부터 매년 지원도서관으로 선정되어 강좌를 운영했으며 올해도 지원도서관으로 선정되어 강연과 탐방으로 구성된 자유기획 프로그램을 6월 10일부터 10월 14일까지 운영할 예정이다.
2022년 명곡도서관의 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은 ‘낙동강과 함께 흐르는 문화와 역사’를 주제로 낙동강의 나루, 낙동강이 있는 문학, 창녕의 비화가야 등 3주제와 ‘낙동강의 습지’를 후속프로그램으로 구성해 운영한다.
이번 강연을 통해 우리와 밀접한 관련이 있는 낙동강의 역사, 문학, 나루 등을 알아보고 낙동강과 습지, 주변 환경을 지키고 보존할 수 있는 방법도 이야기해보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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