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Q뉴스] 김해시는 4일 11시 김해향교 유림회관 3층에서 시상식을 개최한다고 전했다.
코로나 확산 방지를 위해 지상백일장으로 개최된 이번 백일장은 ‟제105회 김해전국체전 성공개최“를 시제로 해 3월 10일부터 4월 20일까지 총 366편의 수준 높은 작품들이 접수됐다.
엄격한 심사를 거쳐 지난 4월 28일 장원 김둘순 차상 안점호, 김종대 차하 황원상, 김효구, 박화식 참방 나종태외 19명 가작 한정석외 39명 장려 조성래외 19명 등 제23회 전국한시백일장 입상자 총 86명이 입상자로 선정됐다.
입상자는 장원 150만원, 차상 각 100만원, 차하 각 50만원, 참방 각 20만원, 가작 각 15만원, 장려 각 10만원이다.
김해시 전국한시백일장은 금관이우회가 주관하며 김해시, 한국한시협회, 김해향교, 김해유도회에서 후원하는 행사로 전통문화를 계승발전하고 후손들에게 선조들의 가르침과 지혜를 배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매년 개최되고 있으며 김해의 인물, 역사, 문화, 정치, 경제발전 등을 시제로 해 김해시 홍보 및 관광유치에도 기여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전국한시백일장이 앞으로도 성황리에 개최되어 우리 시를 홍보하고 전통 한시문화의 우수성을 널리 알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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