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Q뉴스]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국제라이온스협회 356-C지구 전라라이온스클럽은 4일 전주시 완산구 완산동 주민센터를 방문해 나눔 봉사 활동을 전개했다.
회원들의 작은 정성으로 마련한 200만원 상당의 화장지 등 생필품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해 외로움이 더 커질 수 있는 관내 소외계층에 전달될 예정이다.
김황욱 전라라이온스 회장은 “코로나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외계층이 저희가 작은 정성으로 마련한 물품을 통해 온정을 느꼈으면 한다”고 밝히며 “앞으로도 작은 도움이지만 어려운 소외계층의 힘이 되고자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이어갈 것이다”고 말했다.
박종진 완산동장은 “정성스레 준비한 물품은 힘들고 어려운 소외계층에 큰 힘이 될 것이다”며 “전라라이온스 회원들의 따뜻한 선행에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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