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Q뉴스] 진주시여성자원봉사대는 5월 8일 어버이날을 맞아 4일 홀로 사는 어르신들에게 카네이션과 위문품을 전달했다.
이번 행사는 읍면동별로 10세대씩 부양의무자가 없거나 가족 간 왕래가 없는 독거노인 300세대를 선정해 떡, 과일 등으로 구성된 위문품을 전달하는 것으로 매년 실시해오고 있다.
정옥순 대장은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우리 주위에 소외된 어르신들을 찾아뵙고 작은 마음이나마 전달할 수 있는 기회가 되어 의미 있는 봉사활동이었다”며 “앞으로도 한 분 한 분이 내 부모라는 마음으로 어르신들을 위해 더 많은 봉사활동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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