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생활개선경상남도연합회, 생활 속 탄소중립 실천문화 확산

탄소중립 생활실천 과제활동을 통한 공감대 형성과 실천문화 확산

Q뉴스 기자

2022-05-04 15:40:51




한국생활개선경상남도연합회, 생활 속 탄소중립 실천문화 확산



[Q뉴스] 경상남도농업기술원은 한국생활개선경상남도연합회가 기후위기로부터 안전하고 지속가능한 농업·농촌을 조성하기 위해 ‘탄소중립 생활실천 과제활동’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5월 4일 오후 2시, 경상남도농업기술원 농촌생활문화관에서 도 임원 및 시군회장 21명이 참석한 가운데 탄소중립 정의와 필요성에 대해 배우고 생활 속 탄소중립 실천 방안을 공유하고 천연 주방가루세제를 직접 제작해 보는 시간을 가졌다.

한국생활개선경상남도연합회는 탄소중립 생활실천 과제활동을 통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실천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이번 ‘탄소중립 과제교육’을 실시했으며 이는 지난해 11월 생활개선회 한마음대회 때 ‘2050 탄소중립 실천 선언식’ 이후 탄소중립 실천이행을 위한 생활개선회의 첫 활동으로 의미가 깊다.

이날 과제교육에 참석한 회원들은 각 지역으로 돌아가 수세미를 직접 재배하고 열매를 활용한 천연수세미를 제조한 후 회원들에게 보급하고 활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농업기술원 장은실 농촌자원과장은 “앞으로 지속가능한 농업 농촌의 미래를 위해 탄소중립을 위한 생활 속 실천이 가장 중요하며 각 지역 농촌여성리더로서 탄소중립 실천문화 확산을 위한 적극적인 활동을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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