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특례시, 2022년 첫 번째 작은음악회 성황리 개최

어버이날 맞아 의창노인종합복지관서 어울림의 장 마련

Q뉴스 기자

2022-05-04 15:45:00




창원특례시, 2022년 첫 번째 작은음악회 성황리 개최



[Q뉴스] 창원특례시는 4일 의창노인종합복지관에서 어버이날을 맞이해2022년의 첫 번째 작은음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창원시가 주최하고 의창노인종합복지관 대강당에서 펼쳐진 이날 작은음악회는 창원시립교향악단의 아름다운 금관 6중주로 품격을 더하고 창원시 관내 민간예술단체의 풍성한 가요무대로 흥을 돋구었다.

복지관에 모인 100여명의 관객은 음악으로 하나되어 즐겼다.

창원시 작은음악회는 지난 4월 선정위원회를 통해 3대 1의 경쟁률을 뚫고 선정된 20개의 관내 민간예술단체에 공연기회를 제공하고 문화소외시설을 방문해 맞춤형 공연을 선사하는 창원특례시민의 문화권리 신장에 일조하는 알짜배기 사업이다.

2022년 작은음악회는 의창노인종합복지관을 시작으로 최윤덕도서관 도계부부시장, 부림창작공예촌 웅천도요지전시관 등 다양한 장소에서 열릴 예정이다.

이유정 문화예술과장은 “2022년의 첫 번째 작은음악회를 어버이날을 맞이한 의창노인종합복지관에서 개최하게 되어 매우 뜻깊고 앞으로도 더욱 풍성하고 아름다운 음악이 창원특례시 구석구석을 찾아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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