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Q뉴스] 임실군이 뇌졸중·심근경색 예방을 위한 순회 건강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순회 교육은 보건지소·진료소에서 근무하고 있는 직원 및 만성질환을 앓고 있는 주민들을 대상으로 오는 27일까지 관할 보건지소와 진료소에서 진행된다.
교육내용으로는 뇌졸중·심근경색 조기 증상, 뇌졸중 및 심근경색 발생 시 행동요령을 집중교육 할 예정이다.
뇌졸중·심근경색은 심뇌혈관질환 중 생명과 직결되는 중증 질환으로 조기 증상 인지 및 빠른 응급병원 후송이 매우 중요하다.
또한 군은 지난달 25일 경로당 운영이 재개됨에 따라 이번 순회 건강교육과 연계 경로당 한방진료사업 등 지속적인 방문 보건사업을 추진할 방침이다.
김대곤 보건의료원장은“심뇌혈관질환 예방을 위한 건강교육은 앞으로도 꾸준히 추진해갈 예정이며 뇌졸중·심근경색 예방과 군민의 건강을 보호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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