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Q뉴스] 인천 남동구 만수2동 행정복지센터는 최근 운영을 재개한 관내 경로당 8곳을 방문해 환경정비를 6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경로당 환경정비는 코로나19 장기화로 폐쇄됐던 경로당을 인근 통장 5~6명이 조별로 찾아가 쾌적한 경로당 조성을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
조미화 만수2동장은“쾌적한 경로당 조성을 위해 힘쓰신 통장들께 깊은 감사의 인사를 드리며 앞으로도 경로당을 이용하는 어르신들이 불편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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