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Q뉴스] 거창군은 지난 5월 5일 제100회 어린이날을 맞이해 거창청년회의소 주관으로 거창창포원에서 ‘꿀잼 자동차 극장’을 운영해 400여명의 어린이와 부모님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꿀잼 자동차 극장은 비대면으로 영화를 즐길 수 있는 콘텐츠로 인기 애니메이션 가족영화 ‘크루즈 패밀리: 뉴에이지’를 무료로 상영해 어린이날을 맞이한 아이들에게 행복한 시간과 추억을 선물했다.
제28회 거창군 어린이날 큰잔치 행사는 꿀잼 자동차 극장 운영뿐만 아니라, 관내 어린이집, 유치원 아동 1,500여명에게 놀이키트를 제공해 집에서도 즐거운 어린이날을 보낼 수 있도록 했으며 소외계층 60가정에는 3만원 상당의 외식상품권을 전달해 단란한 외식을 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김태희 거창군수 권한대행은 축하 동영상을 통해 “제100회 어린이날을 진심으로 축하하고 코로나19로 인해 영상으로만 만나 무척 아쉽다”며 “어려운 상황에서도 건강하고 씩씩하게 자라고 있는 어린이 여러분이 대견하고 감사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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