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Q뉴스] 진안군은 5월 군 일자리센터가 개소함에 따라 군민들의 많은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9일 장날을 맞은 시장을 찾아 홍보에 나섰다.
진안군일자리센터는 2022년 목표를 300명에게 일자리 활동지원, 25명에게 동행면접 추진, 10개소와 일자리 협약 체결 등으로 삼고 일자리 및 구직자 발굴 맞춤형 취업프로그램 운영 기업 맞춤형 채움행사 운영 이력서 및 자기소개서 컨설팅 및 동행면접지원 정책홍보 및 취업연계 시스템 확립 등을 추진하며 지역 내 고용 안정화를 꾀할 예정이다.
이 날 홍보는 군민들이 진안군일자리센터 개소에 대해 알리고 구인 구직 서비스 및 취업상담 사업 등 추진사업에 대한 안내하며 군민들의 많은 관심을 받았다.
최영규 진안군일자리센터장은 “새로운 시대 흐름에 맞게 구인기업과 구직활동을 하는 군민들 모두가 원하는 취업지원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기업과 인재의 성공취업파트너 및 군민의 취업지원 동반자로서 역할 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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