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Q뉴스] 고양시 삼송도서관에서는 오는 5월 19일 한미화 작가와 함께하는 가정의 달 특강 ‘쓰면서 자라는 아이들’을 진행한다.
한미화 작가는 베스트셀러 ‘아홉 살 독서 수업’, ‘쓰면서 자라는 아이들’의 저자이다.
현재 출판평론가, 어린이책 평론가로 활동하고 있다.
한미화 작가는 어떤 도서가 어린이를 쓰고 읽게 하는지 알려주며 부모의 고민을 해결해 줄 예정이다.
읽기는 하는데 쓰기는 영 싫어하는 아이 때문에 고민이 많다면 그리고 내 아이의 쓰기를 바라보는 부모의 역할이 궁금하다면 글쓰기가 만만해지는 방법을 배워보기 위해 이번 특강을 들어보자.‘쓰면서 배우는 아이들’은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고양시민 50명을 대상으로 5월 19일 목요일 오후7시 30분부터 약 2시간가량 수업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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