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Q뉴스] 부안군은 고령 임산부 증가 및 코로나 19 장기화 등으로 인한 건강위험요인이 증가하는 임산부 · 영유아 100여명을 대상으로 잠재적 건강문제를 조기 발견해 체계적으로 관리 할 수 있는‘임산부 · 영유아 방문건강관리’사업을 2022. 4월부터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임산부 · 영유아 방문건강관리’사업 대상은 보건소 등록 임산부 및 만 3세미만 영유아로 사업 참여 절차는 방문건강관리사업 동의 후 유선으로 방문 일정 확인과 사전 건강상태 검사 후 신규 가구로 등록, 대상별 맞춤형 건강관리서비스 제공을 연 4회 이상 실시해 대상자들의 자가 건강관리 능력 향상을 도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임산부 · 영유아 방문건강관리’사업은 아이 양육에 서툰 임산부에게 다양한 양육방법 및 산후 건강관리법, 영유아 건강검진, 예방접종 안내, 모유 수유 등 육아 관련 건강정보 제공 및 상담 등을 통해 임산부와 아이 가족 모두의 건강을 지켜주는 사업으로 부안군은 앞으로도 다문화 가정, 미혼모 등의 취약계층 임산부를 집중 관리해 건강한 아이 낳고 살기 좋은 부안을 만들기 위한 분위기 조성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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