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Q뉴스] 인천남부교육지원청은 인천남부영재교육원 학생 94명을 대상으로 기후위기대응 과학특강 및 토크쇼를 진행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특강은 마을 자원인 미림극장과 연계해 쓰레기 센터 이동학 대표와 영화 ‘내일’을 중심으로 기후 위기 대응을 위한 답을 찾는 시간을 가졌다.
영화 ‘내일’은 기후변화, 자원고갈, 환경오염 등 다가올 미래의 지구 안에서 더 나은 삶을 위한 해결책을 제시하는 다큐멘터리다.
참가 학생 김00은 “지구인으로 내가 해야 할 일들이 명확해져 좋았다 특히 샌프란시스코의 쓰레기 제로에 도전하는 환경정책이 인상적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남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기후 위기는 우리가 함께 해결해야 하는 문제”며 “앞으로 기후 위기 극복을 위해 학생들이 주체적으로 생각하고 환경문제를 해결하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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