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Q뉴스] 인천광역시북부교육지원청 특수교육지원센터는 관내 유·초·중학교 학생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장애인식개선교육’ 프로그램을 10월까지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
특수교육지원센터는 관내 유치원 5개원과 초등학교 5교를 대상으로 장애인식개선을 위한 교육 인형극을 실시한다.
장애 유형별 인형극을 통해 장애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유도하고 안정적인 통합교육 분위기를 확산한다.
초등학교 고학년 15교와 중학교 8교를 대상으로 진행되는 장애인식개선교육은 장애인인권센터 전문강사가 학교로 방문해 ‘장애를 가진 친구들과 함께 살아가기‘, ‘다름과 틀림의 차이 이해하기’, ‘장애 공감하기’ 등의 주제로 교육한다.
북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장애인식개선교육을 통해 다양성에 대해 생각하고 서로의 다름을 이해하는 등 상호 존중을 통해 장애·비장애 학생 모두가 행복한 학교문화를 조성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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