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Q뉴스] 거창군은 코로나19 확진자 접촉자 및 유증상자 등에 대해 지난 9일 코로나19 PCR 검사 및 전문가용 신속항원검사를 실시한 결과 86명이 확진됐다고 밝혔다.
검사기관·종류별 확진자는 보건소 PCR검사 18명, 병·의원 전문가용 신속항원검사 68명이다.
확진자 86명의 감염경로는 관내 확진자 접촉자 6명, 감염경로 조사 중 80명이다.
연령대별 확진자는 9세 이하 11명, 10대 11명, 20대 4명, 30대 10명, 40대 10명, 50대 12명, 60대 이상 28명으로 나타났다.
또한, 지역별 분포로는 거창읍 59명, 면 지역 21명, 타 지역 6명으로 나타났다.
이정헌 보건소장은 “3차 접종 이후 시간이 지남에 따라 백신면역 효과가 감소하고 위중증·사망자 중 60세 이상 고령층의 비중이 크므로 4차 추가 접종이 필요하다”며 “4차 접종은 코로나19 예방에 대한 가장 효과적인 수단이므로 어르신들과 가족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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