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Q뉴스] 사)한국수산업경영인 신안군연합회 제17대 회장 지도읍·제18대 회장 압해읍 이·취임식이 지난 5월 6일 목포 신안비치호텔에서 회원 2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이번 행사에서는 수산업발전 공로에 기여한 감사패 및 재직기념패, 故 이민국 회장에 대한 우정패 전달 순으로 진행됐다.
최명갑 취임회장은 “정부지원이 농업분야에 비해 수산분야의 지원은 미비하지만 신안군과 함께 새로 도전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야 하고 앞으로 수산업을 한단계 더 업그레이드 하는 기회가 되었으면 한다”며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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