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Q뉴스] 거창군은 코로나19 확진자 접촉자 및 유증상자 등에 대해 지난 10일 코로나19 PCR 검사 및 전문가용 신속항원검사를 실시한 결과 34명이 확진됐다고 밝혔다.
검사기관·종류별 확진자는 보건소 PCR검사 14명, 병·의원 전문가용 신속항원검사 20명이다.
확진자 34명의 감염경로는 관내 확진자 접촉자 6명, 감염경로 조사 중 28명이다.
연령대별 확진자는 9세 이하 4명, 10대 4명, 20대 2명, 30대 3명, 40대 5명, 50대 3명, 60대 이상 13명으로 나타났다.
또한, 지역별 분포로는 거창읍 26명, 면 지역 7명, 타 지역 1명으로 나타났다.
이정헌 보건소장은 “지난 3월 14일부터 시행되어온 병·의원 신속항원검사 확진 인정체계가 추가로 연장됐다”며 “코로나19 의심증상이 있으신 분께서는 병·의원을 방문해 신속항원 검사를 받아 신속한 조치로 감염확산 방지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저작권자 © Q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