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Q뉴스] 합천군 쌍백면은 지난 6일 쌍백면 외초마을 사인경로당여성회가 관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해 달라며 현금 일백만을 전달했다고 11일 밝혔다.
외초사인경로당여성회는 지난 2004년도 결성한 이후 마을의 크고 작은 경조사 봉사활동으로 마련한 기금을 의미 있는 일에 사용하기 위해 고심하다가, 3년 전부터 격년 단위로 주변의 불우한 이웃에게 온정을 나누는 참봉사 활동을 실천해 오고 있다.
공기택 쌍백면장은 “마을 여성회원들이 평소 봉사활동으로 마련한 소중한 기금을 나눔의 가치를 실천해 준 것에 감사드린다”며 “도움을 필요로 하는 이웃에게 기탁자의 따뜻한 마음이 잘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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