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Q뉴스] 강화군 불은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0일 가정의 달을 맞아 가구특성에 맞는 “호호호꾸러미”를 만들어 독거노인과 아동 등에게 나눠줬다.
이날 위원들은 독거노인은 코다리찜을, 아동은 케이크 만들기 키트를, 그 외 다수 가정에는 지정원 위원이 기부한 쌀로 쑥설기 120분을 만들어 각각 전달했다.
전진운 위원장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음식을 나누며 이웃들과 따뜻한 정을 나누고 싶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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