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Q뉴스] 거창군은 코로나19 확진자 접촉자 및 유증상자 등에 대해 지난 11일 코로나19 PCR 검사 및 전문가용 신속항원검사를 실시한 결과 41명이 확진됐다고 밝혔다.
검사기관·종류별 확진자는 보건소 PCR검사 16명, 병·의원 전문가용 신속항원검사 25명이다.
확진자 41명의 감염경로는 관내 확진자 접촉자 6명, 감염경로 조사 중 35명이다.
연령대별 확진자는 9세 이하 2명, 10대 2명, 20대 6명, 30대 4명, 40대 9명, 50대 5명, 60대 이상 13명으로 나타났다.
또한, 지역별 분포로는 거창읍 32명, 면 지역 7명, 타 지역 2명으로 나타났다.
이정헌 보건소장은 “사회적 거리두기 및 실외 마스크 착용의무 해제가 5월 나들이철과 맞물려 전국 이동량이 증가하고 있다”며 “어렵게 찾은 소중한 일상이 지속될 수 있도록 일상생활 속 자율적인 방역수칙 준수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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