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Q뉴스] 미인가 대안학교에 다니는 청소년들에게 안전하고 맛 좋은 급식이 제공된다.
전주시와 전주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전주 소재 미인가 대안학교 5개교에 재학 중인 학교 밖 청소년 169명에게 무상급식을 지원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는 학교 밖 청소년들이 정규교육을 받는 청소년들과 동일하게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함이다.
이를 위해 전주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미인가 대안교육기관에 재학 중인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신청을 받아 지원 대상을 선정했다.
정혜선 전주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장은 “앞으로도 학교 안팎으로 모든 청소년이 보편적이고 차별 없는 지원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지원의 내용이 확대되길 바란다”며 “전주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도 지속적인 관심을 기울이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Q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