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Q뉴스] 창원특례시는 오는 16일 ‘제50회 성년의 날’을 맞아 올해 만19세 성년이 된 2003년생 9772명에게 축하카드를 발송했다고 12일 밝혔다.
성년의 날 축하카드에는 ‘창원특례시민 모두가 여러분의 스무 살을 진심으로 축하하며 앞으로 펼쳐질 빛나는 미래를 온 마음으로 응원한다’는 응원 메시지가 담겨있으며 이 카드는 성년의 날 당일까지 각 가정에 우편으로 배달된다.
또한 시 공식 SNS, 시 홈페이지, 야외전광판 등에 스무살 성년이 됨을 축하하는 응원메세지가 성년의 날 당일까지 송출된다.
‘성년의 날’은 매년 5월 셋째 주 월요일로 사회인으로서의 책무를 일깨워주며 성인으로서의 자부심을 부여하기 위해 1973년 정부가 지정한 법정 기념일이며 창원시는 매년 성년의 날 대상자에게 축하카드를 보내 격려를 하고 있다.
안경원 창원특례시장 권한대행은 “햇살처럼 빛나는 스무살, 성년을 맞은 청소년들을 진심으로 축하한다 앞으로 펼쳐질 빛나는 미래를 향해 자신있게 나아가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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