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Q뉴스] 함안군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치매증상 악화 방지 및 인지자극 효과 증진을 위해 오는 16일부터 11월 30일까지 치매환자 기억 키움 쉼터 및 인지강화 교실을 운영한다.
이번 쉼터 프로그램은 치매안심센터에 등록된 경증치매환자 20여명을 대상으로 주2회, 4시간씩 밸런스워킹 PT 신체활동과 노래교실, 노인놀이 치료로 진행된다.
또한. 인지강화교실은 치매안심센터에 등록된 치매 고위험군 20여명 대상으로 주1회, 2시간씩 인지자극 뇌 운동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군에 따르면 치매환자 쉼터 이용기간은 첫 이용 날짜 기준 최대 1년 권고이며 인지강화교실은 이용 시작일로부터 최대 2년 간 예약제로 운영된다.
군 보건소 관계자는 “다양한 종류의 비약물적 치료프로그램인 인지자극프로그램을 제공함으로써 낮 시간 동안 경증 치매환자를 보호하고 지속적으로 치매악화 방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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