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Q뉴스] 창원특례시는 2020년부터 2022년까지 3년 연속으로 국민안심 공중화장실 선도사업에 공모해 국비 총 3억8200만원을 확보했다고 12일 밝혔다.
공모사업으로 확보된 국비로 2020년 진해 웅천시장 공중화장실, 주남저수지 재래식 공중화장실을 철거 및 신축했으며 2021년에는 진해 흰돌메공원이 선정되어 현재 사업 진행중이다.
올해 선정된 진해루 해변공원은 진해의 상징인 진해루가 자리 잡고 있어 진해만의 풍경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조망권과 수상 레저 시설, 공연장, 벤치, 놀이터 등으로 시민들의 휴식공간 및 다채로운 문화행사의 장소로 인기가 높은 관광휴양지이다.
이용자에 비해 화장실 시설의 부족 및 노후로 심리적 불편함이 커, 다수 민원이 발생하고 있어 안전위해요소 차단, 범죄예방 도입 및 에너지 절감 등 국민안심 그린공중화장실로 정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태순 자원순환과장은 “3년 연속으로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공중화장실 구축사업에 최선을 다할 것이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범죄예방 및 시설개선 사업으로 안전하고 친환경적인 공중화장실이 조성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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