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Q뉴스] 영천시는 11일 지역 초등학생들에게 흥미로운 주제의 체험과 학습 기회를 제공해 배움의 즐거움과 성취감을 느낄 수 있도록 ‘2022 토요일 어린이 특강’을 개강했다.
개설 과목은 Let’s knock, 꼼지락 핸드니트, 어린이 성장요가, 달콤한 쿠킹클래스, 보드게임으로 만나는 인문학, 감성물씬 생활공예, 엔트리야 놀자의 7개 프로그램이다.
평소 관심주제 및 새로운 분야에 흥미를 느껴 특강을 신청했다는 어린이들은 기대에 부푼 얼굴로 수업에 집중해 참여했다.
또래 친구들과 새로운 지식과 경험을 쌓는 교육과정은 다음 달 30일까지 매주 토요일에 평생학습관에서 운영될 계획이라고 전했다.
최기문 영천시장은 “토요일 어린이 특강을 통해 아이들이 평소에 접하지 못했던 다양한 분야에서 학습할 수 있는 소중한 경험을 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의 잠재력을 계발할 수 있는 교육과정 발굴에 더욱 힘쓸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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