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Q뉴스] 영천스타사랑봉사단은 5일 추석맞이 취약계층을 위해 손수 준비한 명절음식을 전달했다.
이번 전달 물품에는 명절 분위기가 물씬 나는 송편, 육전, 부침개, 호박 등으로 홀로 계신 어르신, 장애인 가구, 한부모 세대 등 추석 연휴 기간 소외감을 느낄 수 있는 주민 7세대를 대상으로 전달했다.
영천스타사랑봉사단은 지난해 7월 창립한 이래 김서현 단장과 조삼열 후원회장이 주축이 되어 운영되고 있는 봉사 단체로 취약계층을 위한 완두콩 740kg 기탁, 사회복지시설 및 저소득층을 위한 31천여 개의 식단관리 도시락 기부 등 다양한 물품을 전달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강대활 서부동장은 “추석은 취약계층에는 더 외롭고 쓸쓸한 연휴인데, 명절의 따스함을 느낄 수 있게 세심한 손길을 전해준 스타사랑봉사단 회원분들게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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