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Q뉴스] 봉화군보건소는 9월부터 전파력이 높은 독감 바이러스 전파를 고려해 어린이 인플루엔자 예방접종을 적극 권고하고 나섰다.
오는 21일부터는 어린이의 인플루엔자 예방접종이 시작된다.
어린이 인플루엔자 예방접종은 계절성 인플루엔자 유행 방지 및 사망감소 등의 국민건강보호를 위해 국가적으로 시행할 예정이다.
2회 접종이 필요한 어린이 중 최초접종자는 적절한 면역획득을 위해 이른 접종을 실시하며 오는 21일부터 접종을 시작해 2회 접종을 하고 과거접종자는 오는 10월 5일부터 접종을 시작해 1회 접종을 하게 된다.
어린이 인플루엔자 예방접종은 관내 지정 의료기관에서 접종이 가능하다.
봉화군 보건소 관계자는 “어린이 접종자의 비율이 낮아 지역사회 인플루엔자 예방 및 전파차단에 우려가 있어 접종대상자 본인과 가족 등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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