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Q뉴스] 영천시는 코로나19 감염 시 고위험군의 중증·사망 예방을 위해 9개 면 단위에서 이달 23일부터 다음 달 7일까지 코로나19 방문접종을 위해 마을 단위로 버스를 운행한다.
코로나19 위탁의료기관이 없는 면 지역이 대상이다.
특히 이번 방문접종에서는 면별로 중형버스을 1대씩 지원해 교통이 불편해 접근성이 낮은 마을의 주민들을 해당 보건지소까지 수송한다.
이번 방문접종 대상은 50세 이상 지역 주민이며 4차 접종 대상 중 미예약자를 대상으로 적극 독려할 방침이다.
접종백신은 화이자, 모더나, 노바백스이다.
접종일정은 23일 화산면을 시작으로 면마다 1일간 실시한다.
면 보건지소 등 지정된 장소에서 현장 접수로 이루어지므로 주민등록증이나 외국인등록증 등 신분증을 지참해 방문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보건소 홈페이지 새소식란을 참고하거나 해당 보건지소 및 행정복지센터에 문의하면 된다.
박선희 보건소장은 “코로나19 4차 접종은 중증·사망 위험을 줄이므로 고령층 및 기저질환자 등 고위험군은 4차접종에 적극 동참하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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