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Q뉴스] 영천시는 깊어가는 가을을 맞아 어린이뮤지컬 ‘도서관에 간 사자’를 영천시립도서관에서 선보인다.
이 공연은 미셀 누드슨이 쓴 동명의 베스트셀러인 원작에 아름다운 음악과 춤을 더한 작품이다.
도서관을 방문한 사자를 통해 함께 지켜야 할 규칙과 상황에 따른 예외, 그리고 타인을 배려하는 마음에 대해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추어 알려줄 예정이며 11월 19일 오전 11시, 오후 2시 두 차례에 걸쳐 진행된다.
대상은 만 4세부터 초등학교 4학년까지로 모집인원은 회당 90명이다.
오는 11월 7일부터 영천시립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가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영천시립도서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최기문 영천시장은 “그동안 각종 문화생활에 제약이 많았을 어린이들에게 이번 공연이 선물 같은 시간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자라나는 아이들이 마음껏 상상력을 펼칠 수 있는 다양한 기회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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